생일도 용출항으로 가는 해광운수 섬사랑5호는 완도항에서 아침 7시 20분에 첫 배가 뜨고 오후에 한 번 더 출항하며, 두 편 모두 모황도를 거칩니다. 완도에서 들어가는 3등실 운임은 5,050원입니다.
가보고싶은섬 2026년 10월 8일~31일 운항분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출항 조회 (완도↔생일 용출) · 2026-10-07
10월 가보고싶은섬 일정표를 보면 생일도 용출항으로 가는 섬사랑5호는 8일부터 31일까지 주말을 포함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항이 잡혀 있습니다. 해광운수가 운영하는 보조항로 ‘완도~덕우’ 노선의 배로, 완도항을 떠나 모황도를 들른 뒤 용출에 닿고 다시 덕우도와 황제도로 이어 갑니다.
완도에서 들어가는 배는 아침과 오후 두 편입니다. 헷갈리는 쪽은 나오는 배인데, 오후에 섬을 떠나는 배는 덕우도를 돌아 나오는 길에 용출에 다시 들르기 때문에 정확한 출항 시각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 용출 출발로 찍힌 오후 시각은 덕우도로 향하는 편이니 그 시각에 맞춰 나가면 반대 방향 배를 타게 됩니다.
운임은 3등실 기준 완도에서 들어갈 때 5,050원, 나올 때 4,600원입니다. 차도 실을 수 있지만 금액이 선사 문의로만 안내되므로, 차를 가져가려면 해광운수(061-555-9088)에 먼저 전화해 두십시오.
해광운수는 홈페이지가 없어 가보고싶은섬 예매 화면의 3등실 어른 1인 금액을 옮겼습니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450원 차이가 있습니다.
| 완도 → 생일(용출) | 5,050원 |
| 생일(용출) → 완도 | 4,600원 |
가보고싶은섬 10월 운항분 금액 (2026년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출항 조회 (완도↔생일 용출) · 2026-10-07
완도항을 나선 섬사랑5호는 43분 만에 모황도에 닿은 뒤 생일도 용출로 향합니다. 오전 배는 용출을 지나 덕우도와 황제도까지 갔다가 되짚어 오면서 용출에 한 번 더 들러 완도로 나갑니다. 오후 배는 황제도까지 가지 않고 덕우도에서 바로 돌아서므로, 오후에 섬을 나가는 사람은 이 회항 편을 타게 됩니다.
가보고싶은섬은 출발지를 완도항(항동리 1255)으로 안내하지만, 10월 7일 완도 터미널 실시간 운항 현황에는 섬사랑5호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음 탄다면 해광운수(061-555-9088)에 승선 위치를 먼저 물어보십시오.
섬 남서쪽 봉선리 용출마을의 포구입니다. 섬 북쪽 서성항은 약산 당목항에서 오는 배가 닿는 다른 항구이니 헷갈리지 마십시오.
완도에서 모황도까지 43분이 걸리고, 그다음 용출에 닿습니다. 도착 시각은 가보고싶은섬에도 ‘미정’입니다.
섬에서 하룻밤 묵고 나온다면 오전 10시 13분 용출 출발편이 정확한 시각이 공개된 유일한 완도행입니다.
생일도에는 항구가 둘입니다. 섬사랑5호는 봉선리 용출항에만 닿고, 북쪽 서성항은 약산 당목항 배가 씁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차량 운임 대신 ‘선사문의’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해광운수 061-555-9088로 물어보십시오.
섬사랑5호 표는 출항 약 25일 전부터 팔아, 10월 7일에는 31일 운항분까지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완도군 일반인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은 청산도·여서도·노화(넙도)·소안도·보길도가 대상이며 생일도는 빠져 있습니다.
생일도는 완도에서 동쪽으로 21.6km 떨어진 생일면의 섬으로, 면적 13.8㎢에 해안선이 28km입니다. 섬 가운데에 해발 483m 백운산이 있고, 서쪽에는 300m가량의 금곡해수욕장, 남서쪽 용출 일대에는 약 500m 길이의 갯돌밭이 있습니다. 생일면은 1896년에 처음 생겨 1916년 금일면에 합쳐졌다가 1989년 4월 1일 다시 면으로 독립했습니다.
섬에는 항구가 두 곳입니다. 이 배가 대는 남서쪽 용출항과 달리 북쪽 서성항에는 약산 당목항에서 오는 배가 들어오므로, 약산 쪽에서 들어갈 계획이라면 서성항 배편을 따로 찾아야 합니다. 같은 날 완도항에서 다른 섬으로 이어 가려면 완도~청산도 배편이나 해광운수 섬사랑7호가 다니는 완도~여서도 배편을 함께 보십시오.
아닙니다. 섬사랑5호는 완도를 떠나 43분 뒤 모황도에 먼저 들르고, 그다음 용출항에 닿습니다.
정확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오후 배가 덕우도를 4시 44분에 떠나 모황도에 5시 17분에 닿으므로 용출 출발은 그 사이입니다. 가보고싶은섬의 4시 21분은 덕우도로 가는 시각입니다.
3등실 기준 완도 출발 5,050원, 용출 출발 4,600원입니다. 완도 쪽 터미널이용료일 수 있지만 해광운수나 가보고싶은섬이 이유를 밝혀 두지는 않았습니다.
오전 7시 20분 배로 들어갔다가 덕우도를 돌아 나오는 오후 배를 타면 같은 날 완도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오후 배는 완도를 3시에 떠나는 편입니다.
당목항 배는 섬 북쪽 서성항에 닿고, 이 섬사랑5호는 완도항과 남서쪽 용출항을 잇습니다. 두 항구는 같은 생일면 안에 있지만 내리는 마을이 다릅니다.
가보고싶은섬은 출항 약 25일 전부터 판매하므로, 10월 7일에는 31일 운항분까지만 올라와 있었습니다. 11월 초 운항분은 10월 중순 무렵부터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