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m, 2시간 40분, 65,500원. 묵호항을 오전 8시 20분에 떠나는 씨스타1호가 오전 11시 울릉도 도동항에 닿고, 돌아오는 배는 날짜에 따라 낮 12시 40분이나 오후 5시 10분에 출항합니다.
가보고싶은섬 날짜별 운항편, 10월 8일~11월 8일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출항 조회 (묵호→울릉 도동) · 2026-10-07
161km를 2시간 40분에 건너는 씨스타1호가 묵호항과 울릉도를 잇습니다. 11월 8일분까지 예매 화면에 올라온 10·11월 운항편을 보면, 한글날 연휴 사흘을 빼고는 날마다 아침 8시 20분에 묵호를 떠나 오전 11시에 도동항에 들어갑니다. 여객 정원은 442명이고 차는 싣지 않습니다.
돌아오는 배는 날짜에 따라 두 시각으로 갈립니다. 8일·12일·14일처럼 낮 12시 40분에 도동을 떠나 오후 3시 20분에 묵호에 닿는 날이 있고, 13일·15일·17일처럼 오후 5시 10분에 떠나 저녁 7시 50분에 닿는 날이 있습니다. 오전 11시에 섬에 내린 뒤 1시간 40분 만에 나오느냐, 6시간 10분을 머무느냐의 차이이니 당일 왕복이라면 저녁 귀항일을 고르십시오.
이 시각들은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에 날짜별로 올라온 운항편이고, 기본 시각은 선사가 4월에 공시했던 표와 같습니다. 날씨에 따라 출항이 바뀌는 먼바다 항로이니, 출발 전에 예약센터 1577-8665로 출항 여부를 물어 두면 확실합니다.
씨스타1호의 좌석은 일반석 한 종류이고, 가보고싶은섬에서도 1층과 2층을 같은 65,5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어른 운임에는 터미널이용료 1,500원이, 소아 운임에는 750원이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할인 운임은 선사 홈페이지를 2025년 6월에 보관해 둔 사본에서 옮겼습니다. 어른·중고생·경로·소아 금액 모두 10월 조회 당시 가보고싶은섬 판매 금액과 같습니다.
| 어른 | 65,500원 |
| 중·고등학생 | 59,100원 |
| 경로, 경증 장애인 | 52,700원 |
| 소아 (만 1세~만 12세 미만) | 32,750원 |
| 유아 (만 1세 미만) | 무료 |
씨스포빌 운항요금안내 보관본(2025년 6월)과 가보고싶은섬 표시 금액이 일치 (10월 7일 조회) 씨스포빌 운항요금안내 묵호-울릉 (웹 아카이브 보관본) · 2026-10-07
묵호항을 나선 씨스타1호는 중간에 어느 항구에도 서지 않고 동쪽 바다를 건너 도동항으로 들어갑니다. 선사가 밝힌 거리와 시간은 161km, 편도 2시간 40분이고, 위키백과는 같은 구간을 170km, 2시간 50분으로 적고 있어 자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가보고싶은섬 운항편도 도착 시각을 출항 2시간 40분 뒤로 잡고 있습니다.
씨스타1호는 동해시 묵호진동 일출로 22의 묵호항여객선터미널에서 탑니다. 선사 정도산업이 홈페이지에 적어 둔 주소도 이 터미널입니다.
섬에서는 도동항 여객선터미널로 들어오고 나갑니다. 포항여객선터미널을 오가는 대저페리 배도 이 터미널을 쓰므로, 표를 살 때 행선지가 묵호인지 포항인지 다시 보십시오.
도동 출항이 낮 12시 40분인 날과 오후 5시 10분인 날이 대체로 번갈아 나옵니다. 하룻밤 이상 묵는다면 들어가는 날보다 나오는 날이 어느 쪽인지 먼저 보십시오.
9일부터 11일까지는 아침 8시 20분 배가 없고, 9일에는 새벽 3시 30분에 떠나는 배가 있습니다. 날짜별 시각은 위 시간표의 연휴 탭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11월 9일 이후 운항편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2022년에는 씨스타1호가 11월 14일부터 겨울 휴항에 들어갔지만, 2026년 휴항 시작일은 공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운임 65,500원과 별도로 유류할증료가 붙습니다. 확인된 마지막 공지는 4월분 3,800원이어서 10월분 금액은 예매할 때 합계로 보아야 합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도 차량 선적이 표시되지 않는 여객 전용선입니다. 섬에 차를 가져가야 한다면 포항 영일만항 야간 크루즈가 차량을 받는 배입니다.
울릉도에서 육지와 가장 가까운 지점은 직선 130.3km 떨어진 울진군 죽변곶입니다. 묵호에서는 뱃길로 161km라 대저페리가 밝힌 포항~울릉 217km보다 56km 짧고, 운임도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떠나는 엘도라도익스프레스호 이코노미 81,000원보다 15,500원 낮습니다. 두 배가 모두 도동항에 닿으니 갈 때와 올 때 출발지를 달리 잡을 수도 있습니다.
강원·경북 동해안의 다른 울릉도 항로는 지금 배가 끊겨 있습니다. 강릉~울릉 항로는 강릉시가 항만시설 사용 허가를 연장하지 않아 2025년 10월 31일 운항을 마쳤고, 2026년 4월 보도에서도 재개가 불투명하다고 전했습니다. 후포~울릉 항로는 2025년 9월부터 배가 다니지 않으며, 2026년 5월 말 보도 시점까지 다시 띄울 날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동 출항이 오후 5시 10분인 날입니다. 오전 11시에 도착해 6시간 10분을 머물 수 있으며, 10월에는 13·15·17·20·22·24·27·29·31일, 11월에는 3·5·7일이 그런 날입니다.
선사 기준 묵호~울릉은 161km, 대저페리 기준 포항~울릉은 217km로 56km 차이입니다. 걸리는 시간은 2시간 40분과 약 2시간 50분으로 10분 남짓 다릅니다.
날짜에 따라 다릅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는 10월 10·17·24·31일 토요일 묵호 출항이 할증운임 71,900원이고, 11월 7일 토요일은 정상운임 65,500원입니다. 유류할증료는 별도입니다.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에 날짜별로 올라온 운항편입니다. 묵호 08:20, 도동 12:40이라는 평소 시각은 선사의 4월 공시 운항표와 같고, 예약센터 번호는 1577-8665입니다.
강릉~울릉은 2025년 10월 31일 이후, 후포~울릉은 2025년 9월 이후 운항하지 않는다고 보도되었습니다. 2026년 4월과 5월 보도까지 재개 일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11월 8일까지만 운항편이 있고, 2022년에는 씨스타1호가 11월 14일부터 겨울 휴항에 들어갔습니다.
여객 정원은 442명입니다. 좌석은 일반석 한 가지로, 가보고싶은섬에서는 1층과 2층 모두 어른 편도 65,500원에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