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는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안산시의 섬으로, 방아머리항을 오전 10시 30분에 지나는 서해누리호가 하루 한 번 들릅니다. 홀수일에는 90분 만에 첫 기항지로 닿고, 어른 편도는 13,600원입니다.
대부해운 대부도 운항 시간표 · 서해누리호 (1월 1일~변경 시까지, 연휴 증편 7월 24일~10월 11일) · 2026년 10월 7일 확인 대부해운 대부도 운항 시간표 (서해누리호) · 2026-10-07
대부도 방아머리항에서 남서쪽으로 20km쯤 내려가면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 속한 작은 섬 육도가 나옵니다. 출발지인 대부도도 안산시 단원구여서, 이 항로는 시 경계를 한 번도 벗어나지 않는 바닷길입니다. 대부해운 서해누리호가 하루 한 번 이 바다를 오갑니다.
배는 인천에서 출발해 10시 30분께 방아머리를 거치고, 날짜가 홀수면 육도로 곧장 내려가 90분 만에 닿습니다. 짝수일에는 풍도를 먼저 거치므로 도착이 그보다 늦습니다. 섬에서 나오는 배도 같은 배 한 편이어서 육도에 내리면 적어도 하룻밤은 섬에서 묵게 됩니다.
인천에서 곧바로 가려면 인천항 출발 육도 배편을 보십시오. 같은 서해누리호를 한 시간 일찍 타는 것이고 어른 운임은 14,960원으로 방아머리에서 탈 때보다 비쌉니다. 차를 싣는다면 방아머리 쪽이 승용차 15,400원으로, 인천 출발 35,000원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방아머리 구간은 가는 길과 오는 길 운임이 같고, 어른 운임은 인천 출발보다 낮습니다.
| 어른 | 13,600원 |
| 중·고등학생 | 12,240원 |
| 경로 | 10,880원 |
| 소아 | 6,800원 |
| 대인·경로 | 1,700원 |
| 중·고등학생 | 1,200원 |
| 소아 | 900원 |
| 자전거·오토바이 | 3,500원 |
| 승용차 (경차) | 11,000원 |
| 승용차·승합차 | 15,400원 |
| 화물차 1~3톤 미만 | 19,800원 |
| 화물차 3톤 | 24,200원 |
대부해운 대부도 요금표의 서해누리호 부분 (게시일 없음, 7일 열람) 대부해운 대부도 운항 요금표 (서해누리호) · 2026-10-07
위키백과는 육도의 위치를 대부도 남서쪽 약 20km, 풍도 동쪽 4.5km로 적습니다. 서해누리호가 두 섬을 한 번에 묶어 도는 까닭이 이 짧은 거리에 있습니다. 홀수일에는 방아머리에서 내려온 배가 육도에 먼저 대고 서쪽 풍도로 건너갔다가 대부로 돌아가며, 짝수일에는 그 순서가 뒤집힙니다. 풍도 쪽 정보는 대부도~풍도 배편에 있습니다.
대부해운 안내로는 790번 버스(오이도역 출발)와 123번 버스(오이도역·안산역 출발)가 이 터미널 쪽으로 옵니다.
지도에는 북서쪽 450m 거리에 '육도선착장'이라는 작은 부두가 따로 있지만, 서해누리호 항로가 끝나는 곳은 이 육도항선착장입니다.
육도를 나오는 배는 하루 한 편이고, 들어간 배가 섬을 돌고 나가는 바로 그 배입니다. 이튿날 출발 시각은 그날이 홀수일이면 정오, 짝수일이면 12시 30분입니다.
선사 표에는 방아머리 시각이 '대부 도착 10:30'으로만 나오고, 예매 사이트는 이 시각을 출항으로 씁니다. 그보다 앞서 터미널에 나와 있으십시오.
경차는 11,000원, 1~3톤 미만 화물차는 19,800원입니다. 운전자가 차량 운임에 포함되는지는 요금표에 나오지 않습니다.
증편 마지막 사흘에는 방아머리 출발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육도에서 몇 시간 머물다 같은 날 대부도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 뒤 하루 두 번 운항 계획은 공지되지 않았습니다.
육도(六島)라는 이름은 섬 여섯 개가 모여 이룬 데서 왔습니다. 위키백과는 말육도에서 바라보면 여섯 섬이 겹쳐 하나처럼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다릅니다. 홀수일에는 육도가 첫 기항지라 90분 뒤 정오에 닿고, 짝수일에는 풍도에 먼저 들러 늦어집니다. 짝수일의 정확한 도착 시각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는 짝·홀수일 모두 오후 2시에 방아머리에 닿습니다. 연휴 사흘의 오후 배는 4시 30분에 들어옵니다.
같은 서해누리호입니다. 인천을 오전 9시 30분에 떠난 배가 방아머리에 10시 30분 들러 승객을 더 태우고 섬으로 내려갑니다.
쌉니다. 경차는 11,000원으로 인천 출발 25,000원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3톤 화물차도 24,200원이어서 인천 쪽 55,000원의 절반이 채 안 됩니다.
대부해운이 낸 10·11월 유류할증료 공지에 서해누리호는 들어 있지 않고, 요금표에도 할증료나 주말 가산 항목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서해누리호가 하루 한 번 두 섬을 잇는데, 홀수일에는 육도를 떠나 풍도로 건너가고 짝수일에는 풍도에서 육도로 옵니다.
10%가 깎여 12,240원입니다. 경로는 20% 할인을 받고, 소아 운임은 어른의 반값입니다.
육도입니다. 오후 1시 방아머리를 떠난 두 번째 배가 2시 30분 육도에 닿고, 풍도를 거쳐 4시 30분에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