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연안여객터미널을 떠난 섬사랑6호는 1시간 10분 뒤 연도 동쪽 부두에 닿습니다. 10월에는 하루 두 번 왕복하는 날이 대부분이지만 물때가 맞지 않는 여드레는 한 번만 다니며, 어른 편도는 평일 14,300원입니다.
2026년 10월 1일~31일 월간 시간표 (군산시 게시, 10월 기준) 군산시 「연도 10월 여객선 시간표 안내」 · 2026-10-07
연도는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23km, 충남 장항에서는 남서쪽으로 8km 떨어진 군산시 옥도면의 작은 섬입니다. 이곳까지 (유)대원종합선기의 섬사랑6호가 군산 연안여객터미널에서 1시간 10분을 달려 갑니다. 10월 표를 기준으로 보통은 아침과 오후에 한 번씩, 하루 두 번 왕복합니다.
다만 물때가 맞지 않으면 한쪽 왕복이 결항합니다. 10월에는 10·11·26일에 오후 배가, 12·13·27·28·29일에 오전 배가 빠지고, 그런 날에는 한낮에 한 번만 섬을 다녀옵니다. 1·14·15·30일은 아침 출항이 한 시간 이르니 날짜별 칸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어른 편도 운임은 가보고싶은섬에서 군산 출발 평일 14,300원, 연도 출발 13,0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같은 터미널에서 같은 선사가 운항하는 개야도행 카페리보다는 비싸고, 어청도 배편 운임의 절반에는 못 미칩니다.
군산시와 선사 어느 쪽도 운임을 따로 공시하지 않아 가보고싶은섬 예매 금액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쪽이 나오는 쪽보다 비싸고,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두 방향 모두 운임이 오릅니다.
| 평일 | 14,300원 |
| 토·일요일·공휴일 | 15,600원 |
| 평일 | 13,000원 |
| 토·일요일·공휴일 | 14,300원 |
가보고싶은섬 판매 운임 (10월 8~31일 승선분,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군산↔연도 운임 · 2026-10-07
군산시는 연도를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23km, 충남 장항에서 남서쪽으로 8km 떨어진 섬으로 소개합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자료로 항로 거리는 13마일이며, 해수청은 1시간 15분을 잡지만 월간 시간표와 가보고싶은섬은 모두 1시간 10분으로 계산합니다. 연도에 닿은 배는 보통 10분 뒤 군산으로 되돌아가고, 하루 한 번만 다니는 날에는 30분을 머뭅니다.
섬사랑6호는 군산시 임해로 378-8 연안여객터미널 앞 부두에서 출항합니다. 물때로 출항 시각이 바뀌는 날이 많으니 터미널 대표번호 1666-0940으로 그날 시각을 물을 수 있습니다.
섬 마을은 동쪽 해안 부두 주변에 모여 있어 배에서 내리면 바로 연도1길 마을로 들어섭니다. 군산시 안내에 따르면 섬에 민박은 없고 식당이 두 곳 있습니다.
기본 시간표 날에 오전 배를 타면 10시 10분 도착이고, 섬을 떠나는 오후 배가 2시 50분이라 연도에서 4시간 40분을 씁니다.
10·11·26일과 12·13·27·28·29일은 왕복이 한 번뿐입니다. 같은 배로 30분 만에 나오지 않으면 다음 날까지 섬에 있어야 하는데, 섬에는 민박이 없습니다.
1·14·15·30일은 오전 출항이 한 시간 이른 8시이고, 25일(일)은 반대로 10시입니다. 오후 출항(1시 반)은 두 경우 모두 그대로입니다.
이 항로의 배는 177톤, 120석 규모입니다. 정부 지원을 받는 보조항로이며, 승선권은 가보고싶은섬에서도 팝니다.
차량은 선착순으로 싣지만, 무게가 1.5톤을 넘는 차라면 선사(1644-8774)에 자리가 있는지 먼저 물어야 합니다. 차 요금표는 따로 없습니다.
연도는 면적 0.873㎢로 2010년 말 기준 234명이 살았습니다. 섬 최고점은 188m 대봉산이고, 섬에 있던 어청도초등학교 연도분교는 2003년 3월 1일에 문을 닫았습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현황에서 이 항로는 13마일 거리의 보조항로로, 섬사랑6호가 하루 두 차례 왕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군산시는 섬에 민박이 없고 식당이 두 곳 있다고 안내하므로, 묵어 가는 일정은 세우기 어렵습니다.
군산시 섬 안내에 따르면 연도에는 민박이 없습니다. 식당은 두 곳 있으니 당일 왕복으로 계획하고, 하루 두 번 다니는 날이면 연도 오후 2시 50분 배가 마지막입니다.
30분입니다. 이날은 오전 배가 결항하고 군산 낮 12시 배만 있어 연도에 오후 1시 10분에 닿고, 같은 배가 1시 40분에 군산으로 돌아 나갑니다.
같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 올라 있는 8~31일 전 기간에 걸쳐 양방향 출항 시각과 결항일이 하루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소요 시간을 1시간 15분으로 적고 있어 5분 차이가 납니다.
아침 배만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출항해 연도에 11시 10분에 도착합니다. 오후 배는 평소대로 1시 30분 출항이며, 일요일이라 군산 출발 어른 운임은 15,600원입니다.
토요일 운임으로 어른은 들어갈 때(군산→연도) 15,600원, 나올 때(연도→군산) 14,300원을 냅니다. 평일에는 들어갈 때 14,300원, 나올 때 13,000원입니다.
실을 수는 있지만 1.5톤 이상 차량은 선사(1644-8774)에 미리 전화하라고 시간표에 적혀 있습니다. 요금표는 없고 표는 먼저 온 차부터 끊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