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도에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오전 9시에 출항하는 해누리호가 하루 한 번 들르며, 섬을 떠나는 시각은 짝수일 12시 15분, 홀수일 12시 20분으로 5분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 운임은 평일 어른 한 사람 편도 30,500원입니다.
2026년 10월 1일~12월 31일 적용 (선사 10월표와 11~12월표가 같은 시각, 2026년 10월 7일 확인) 고려고속훼리 운항시간표 — 굴업항로 (백아 기항) · 2026-10-07
백아도에 가려면 아침 9시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출항 고려고속훼리 해누리호를 타십시오. 백아도로 가는 직항은 이 배 하나이고 하루 한 번뿐이므로, 놓치면 다음 날까지 기다리거나 덕적도를 거쳐 들어가야 합니다. 섬에서 나오는 배는 짝수일 12시 15분, 홀수일 12시 20분에 백아를 떠나 오후 4시 인천항에 닿습니다.
날짜가 짝수인지 홀수인지에 따라 해누리호가 섬을 도는 방향이 바뀌지만, 백아도는 그 영향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순환 고리의 가운데에 있어서 어느 방향으로 돌든 정오 무렵에 들르기 때문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가는 길에 함께 들르는 섬으로, 홀수일엔 지도·울도를, 짝수일엔 굴업을 먼저 지납니다. 그래서 짝수일·홀수일을 따질 필요가 적은 백아도는 처음 해누리호를 타는 사람에게 일정 짜기가 수월한 섬입니다.
표값은 굴업도와 같아 평일에는 어른 한 장 30,500원이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10% 오른 33,400원을 내십시오. 인천시민이면 i-바다패스로 1,500원에 탈 수 있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는 백아발 인천행이 29,000원으로 표시되니 결제 화면 금액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백아도 운임은 지도·울도·굴업과 한 묶음입니다. 날마다 섬을 도는 방향이 달라지니 선사가 거리 차이를 따지지 않고 네 섬에 같은 금액을 매겨 두었습니다.
| 어른 | 30,500원 |
| 중·고등학생 | 27,600원 |
| 만 65세 이상 | 24,700원 |
| 소아 (12개월~초등학생) | 15,250원 |
| 인천시민 어른 (i-바다패스) | 1,500원 |
| 경차 | 68,000원 |
| 승용차 (소·중·대형, RV) | 81,000원 |
| 승합차 9인승 이상 | 84,000원 |
| 화물차 1톤 | 90,000원 |
| 화물차 1.2~1.5톤 | 99,000원 |
| 화물차 2.5톤 | 124,000원 |
| 화물차 3.5톤 | 144,000원 |
| 오토바이 | 20,000원 |
고려고속훼리 굴업항로 요금표 (10월 7일 열람) · 10~11월 유류할증료 고려고속훼리 요금안내 — 굴업항로 (백아) · 2026-10-07
백아도는 덕적군도 남쪽 바깥에 자리한 섬으로, 해누리호 고리에서 굴업도와 울도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홀수일에는 문갑을 지나 지도와 울도를 거쳐 백아에 오고, 짝수일에는 문갑에서 굴업을 먼저 들렀다가 30분 뒤 백아에 닿습니다. 어느 쪽이든 정오 무렵 백아를 지나 문갑으로 되돌아가며, 인천항 도착은 오후 4시입니다. 백아에서 인천항까지 배 위에서 보내는 시간은 짝수일 3시간 45분, 홀수일 3시간 40분으로 거의 같습니다. 덕적 진리와 백아를 잇는 대부해운 나래호는 해누리호와 별개로 덕적도 쪽에서 들어오는 뱃길입니다.
선사 홈페이지에서 백아도 시간표와 운임은 ‘굴업항로’ 메뉴 안에 들어 있으니 그 이름으로 찾으십시오. 고려고속훼리 사무실은 터미널 2층입니다.
덕적면 백아리의 여객선 기항지입니다. 지도 위 표시는 섬 중심 좌표라 실제 선착장 위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해누리호는 백아에 하루 한 번 서고, 내려 준 그 배가 그날의 마지막 인천행입니다. 들어가면 최소 하룻밤은 섬에서 보내야 하니 숙소를 먼저 잡으십시오. 다음 날 나오는 배도 정오 무렵 한 번입니다.
백아 출항은 짝수일 12시 15분, 홀수일 12시 20분이라 날짜를 헷갈려도 5분 차이입니다. 그래도 도착 시각이 따로 공개되지 않았으니 12시 전에 선착장에 나가 계십시오.
선사 시간표를 따르면 10월 1일, 13일, 14일, 29일, 30일과 11월 11~12일·27~28일, 12월 11~12일·25~26일에 저수심 탓으로 울도를 건너뜁니다. 백아를 포함한 다른 섬의 시각은 바뀌지 않습니다.
덕적 진리에서 나래호가 오전 11시 20분에 출항하고 백아에서 덕적으로는 날짜와 무관하게 낮 12시 50분에 나옵니다. 정기검사가 시작되는 10월 28일 이후엔 대체선 대부고속페리3호가 오전 10시 20분 진리 출항으로 바뀝니다.
해누리호 요금표는 자전거 선적을 도서민으로 제한합니다. 승용차 운임 81,000원도 표에 있지만 시간표 안내와 엇갈리니 1577-2891로 먼저 물으십시오.
7일 가보고싶은섬 조회 결과,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과 16·17일, 24일에는 인천 9시 해누리호에 남은 승객 좌석이 없었습니다. 이 날짜에 백아도에 가야 한다면 덕적도를 거쳐 나래호를 타는 길을 먼저 알아보십시오.
시각은 5분만 다릅니다. 짝수일 12시 15분 배는 울도·지도·문갑을 거치고, 홀수일 12시 20분 배는 굴업과 문갑을 거쳐 갑니다. 인천항 도착은 둘 다 오후 4시입니다.
해누리호로는 불가능합니다. 섬에 서는 배가 하루 한 척이고 그 배가 바로 인천으로 돌아가므로, 내렸다면 최소 하룻밤을 묵어야 합니다.
앞당겨지지 않습니다. 선사는 울도 미기항일에도 다른 기항지 시각을 그대로 둔다고 안내합니다. 10월 미기항일은 선사 시간표(1·13~14·29~30일)와 옹진군 표(1·12~14·28~30일)가 하루씩 엇갈립니다.
평소에는 대부해운 나래호가 진리에서 오전 11시 20분에 출항합니다. 덕적면 체육행사가 열리는 10월 8일만은 이른 아침 8시와 오후 세 시 두 차례로 바뀌고, 28일부터 다니는 대체선은 10시 20분에 떠납니다.
12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소아는 평일 편도 15,250원이고 12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중·고등학생은 27,600원을 냅니다.
내지 않습니다. 선사 요금 안내는 주말·공휴일 10% 할증과 편도 5,200원의 유류할증료 모두 도서민을 제외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문갑, 지도, 울도를 차례로 들른 뒤 백아에 닿습니다. 짝수일에는 문갑 다음에 굴업을 먼저 들러 11시 45분에 그곳을 떠나고, 30분 뒤 백아에 옵니다.
나래호가 백아에서 덕적으로 낮 12시 50분에 떠나며, 이 시각은 짝수일과 홀수일이 같습니다. 덕적에서 인천으로 이어 가는 배는 앞서 연결한 인천~덕적도 배편 안내에서 시각을 고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