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에서 관매도로 가는 배는 서진도농협의 새섬관매호·새섬두레호와 에이치엘해운의 한림페리11호, 세 척이 나눠 하루 다섯 번 떠납니다. 10월 31일까지는 하절기, 11월 1일부터는 동절기 시각을 따릅니다.
진도군 운항시간표: 하절기 3월 1일~10월 31일, 동절기 11월 1일~2월 28일 (2026년 10월 7일 열람) 진도군 관광문화 — 여객선운항시간표 · 2026-10-07
진도항에서 관매도까지는 배로 얼마나 걸릴까요? 어느 배에 오르느냐에 따라 1시간 20분에서 2시간 넘게까지 벌어집니다. 2026년 4월 1일 취항한 새섬관매호는 관매로 곧장 가는 편을 맡고, 새섬두레호는 창유를 한 번 거치며, 에이치엘해운의 한림페리11호는 조도면의 작은 섬들을 차례로 돈 뒤에야 관매에 닿습니다.
편수는 세 척을 합쳐 하루 다섯 번이고, 그중 세 번이 새섬관매호 몫입니다. 승객 84명과 차량 12대를 싣는 184톤의 이 배는 첫 출항 때부터 진도항과 관매도를 하루 세 차례 직접 오가는 일정에 투입되었습니다. 관매를 떠나는 마지막 배는 10월 말까지 오후 5시 20분입니다.
11월 1일부터는 동절기 시간표로 바뀌어 하루가 짧아집니다. 섬에서 나오는 마지막 배가 한 시간 이르게 떠나고, 한림페리11호와 새섬두레호의 진도 출발도 앞당겨집니다. 10월 마지막 주에 들어가 11월에 나온다면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서로 다른 시간표를 봐야 하니 날짜부터 확인하십시오.
진도군 운항시간표에는 운임이 실려 있지 않고 두 선사도 홈페이지가 없어, 가보고싶은섬 예매 화면에 뜨는 어른 한 사람 기준 금액을 가져왔습니다. 같은 관매도라도 서진도농협 배와 에이치엘해운 배의 값이 다릅니다.
공식 자료에 없는 어린이·경로·차량 운임은 표에서 뺐습니다.
| 새섬관매호·새섬두레호 일반실 | 12,100원 |
| 한림페리11호 | 14,300원 |
| 새섬관매호·새섬두레호 일반실 | 11,000원 |
| 한림페리11호 | 13,000원 |
공식 운임표 미공개 · 가보고싶은섬 예매 화면 어른 1인 운임 (2026년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출항 조회 · 2026-10-07
진도항과 관매도는 직선으로 약 24km 떨어져 있지만 배가 지나는 길은 셋으로 갈립니다. 새섬관매호는 중간 기항 없이 오가는 편이 있고, 새섬두레호는 창유에 한 번 들르며, 한림페리11호는 창유에서 관사·소마·모도·대마를 차례로 거친 뒤 관매에 대고 다시 동거차·서거차로 내려갑니다. 지도에서 진도항 아래 흩어진 섬들이 이 배가 들르는 조도면 섬들입니다.
관매도행 세 척 모두 임회면 진도항에서 출항합니다. 서진도농협 팽목 매표소는 061-544-5353, 에이치엘해운 팽목 사무실은 061-544-0833입니다.
관매도리 선착장에 세 척이 모두 댑니다. 섬에서 표를 살 때는 서진도농협 관매 매표소(061-542-3492)를 찾으면 됩니다.
첫 배로 들어가 새섬관매호 막배로 나오면 섬에서 한나절 이상을 보냅니다. 11월 1일부터는 막배가 오후 4시 20분으로 한 시간 당겨집니다.
하절기 오전 9시 50분 편은 창유·관사·소마·모도·대마를 들러 2시간 5분 뒤 관매에 닿습니다. 빨리 들어가야 한다면 새섬관매호 시각을 고르십시오.
예매 화면 기준으로 새섬관매호·새섬두레호는 들어갈 때 12,100원, 나올 때 11,000원이고, 한림페리11호는 14,300원과 13,000원입니다.
진도군 안내에 따라 승선권 판매는 출항 5분 전에 끝나고, 표를 살 때 신분증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184톤 새섬관매호는 승객 84명과 차량 12대를 싣습니다. 차량 운임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팽목 매표소 061-544-5353에 문의하십시오.
새섬관매호는 서진도농협 배로 진도항과 관매도를 하루 세 번 잇고, 한림페리11호는 에이치엘해운 배로 창유·관사·소마·모도·대마를 거쳐 2시간 5분 뒤 관매에 닿은 다음 서거차까지 갑니다. 예매 화면 운임도 편도 12,100원과 14,300원으로 다릅니다.
동절기 시간표가 시작되는 11월 1일부터는 새섬관매호 오후 4시 20분 편이 마지막입니다. 10월 31일까지는 오후 5시 20분입니다.
줄어든 것이 아닙니다. 10월 7일 조회 당시 가보고싶은섬의 11~12월분에는 한림페리11호만 올라 있었지만, 진도군 동절기 시간표에는 서진도농협 배를 포함해 하루 다섯 번이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하절기에는 오후 2시 20분, 11월부터는 오후 1시 40분에 관매를 떠납니다. 가보고싶은섬에 나오는 오후 1시 20분(하절기)은 서거차도 출발 시각입니다.
아닙니다. 가보고싶은섬 기준으로 서진도농협 배는 나올 때 11,000원, 한림페리11호는 13,000원이라 들어갈 때보다 낮습니다. 두 선사 모두 운임표를 따로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배로 되돌아 나온다면 거의 머물 수 없습니다. 하절기 군청 표가 관매에 적은 시각은 오후 1시 반 하나이고, 이 배는 다시 창유를 거쳐 오후 3시에 진도항으로 들어옵니다. 섬에 내릴 계획이라면 들어가는 배로만 쓰고 나올 때는 새섬관매호나 한림페리11호를 고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