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나선 고려고속훼리 쾌속선은 50분 뒤 자월도에 첫 기항합니다. 평일 어른 편도는 20,800원이고, 차를 실을 수 있는 대부해운 차도선은 90분에 14,300원입니다.
2026년 10~11월 운항분 (고려고속훼리 월별표·대부해운 고시, 10월 7일 확인) 고려고속훼리 이작항로 운항시간표 · 2026-10-07
50분이면 됩니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8시 30분에 출항하는 고려고속훼리 쾌속선이 자월도에 닿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이작항로의 섬 가운데 가장 짧습니다. 평일 어른 편도는 20,800원이어서 같은 쾌속선을 타고 승봉이나 이작까지 가는 승객보다 1,800원 적게 냅니다.
차를 가져가거나 운임을 줄이려면 대부해운 차도선을 보십시오. 아침 7시 50분 대부고속페리호는 쾌속선보다 40분 먼저 떠나 90분을 달리는데, 결과적으로 두 배가 같은 9시 20분에 자월에 들어옵니다. 어른 운임은 14,300원으로 쾌속선보다 6,500원 싸고, 오후 3시에는 9호가 한 번 더 차를 싣고 출항합니다.
안산 쪽에서 출발한다면 인천항까지 올라올 이유가 줄어듭니다. 방아머리항 출발 대부고속페리3호는 55분이면 자월에 닿고 어른 운임이 10,900원이지만, 섬을 오가는 배가 하루 한 차례씩입니다.
자월도는 고려고속훼리 요금표에서 승봉·이작과 다른 가까운 구간이라 쾌속선 운임이 1,800원 낮습니다.
대부해운 차도선 두 척은 인천에서 나갈 때와 섬에서 들어올 때 값을 다르게 매깁니다.
| 어른 평일 | 20,800원 |
| 어른 주말 | 22,700원 |
| 중·고등학생 평일 | 18,900원 |
| 중·고등학생 주말 | 20,600원 |
| 경로 평일 | 17,000원 |
| 경로 주말 | 18,600원 |
| 소아 평일 | 10,450원 |
| 소아 주말 | 11,450원 |
| 어른 인천→자월 | 14,300원 |
| 어른 자월→인천 | 13,000원 |
| 경로 인천→자월 | 11,700원 |
| 경로 자월→인천 | 10,400원 |
| 소인 인천→자월 | 7,150원 |
| 소인 자월→인천 | 6,500원 |
| 어른 인천→자월 | 17,500원 |
| 어른 자월→인천 | 16,000원 |
| 경로 인천→자월 | 14,300원 |
| 경로 자월→인천 | 12,800원 |
| 소인 인천→자월 | 8,750원 |
| 소인 자월→인천 | 8,000원 |
| 어른 편도 | 1,500원 |
| 경차 | 38,500원 |
| 소형차 1,500cc 이하 | 44,400원 |
| 중형차 | 46,100원 |
| 대형차·RV | 47,900원 |
| 특RV·수입차 2,000cc 이하 | 50,200원 |
| 특대형·승합 12인승 이하 | 52,500원 |
| 승합 15인승·캠핑카 | 74,600원 |
| 자전거 | 8,000원 |
| 경승용 | 10,000원 |
| 승용 | 11,000원 |
| 대형·RV | 13,000원 |
| 승합 9~12인승 | 15,000원 |
고려고속훼리 요금안내·대부해운 인천 요금표 (시행일 미표기, 2026년 10월 7일 확인) 고려고속훼리 이작항로 요금안내 · 2026-10-07
35km. 옹진군청 자월면 현황에 적힌 인천과 자월도 사이 거리입니다. 쾌속선은 중간에 다른 섬에 서지 않고 이 바다를 50분 만에 건너며, 대부고속페리호도 자월이 첫 기항지라 90분이면 됩니다. 자월에 승객을 내린 배들은 승봉도와 이작도로 계속 내려가니, 두 섬을 이어 다닐 생각이라면 인천~승봉도 배편을 함께 보십시오.
고려고속훼리와 대부해운 인천지점이 모두 연안부두로 70 이 건물을 주소로 쓰며, 자월도로 가는 쾌속선과 차도선도 전부 여기서 출항합니다.
선사 시간표에는 그냥 '자월'로 적히는 선착장이고, 달바위선착장은 지도에 올라 있는 이름입니다.
10월에는 대부고속페리호가 9시 20분에 내려 주고 오후 4시에 자월을 떠납니다. 11월 2일부터는 귀항이 30분 당겨져 6시간 10분입니다.
주중에는 쾌속선이 9시 20분에 내려 주고 3시 10분에 다시 태웁니다. 일요일에는 오후 4시 30분 쾌속선이 있어 7시간 10분까지 머뭅니다.
자동차와 자전거는 대부해운 두 척만 싣습니다. 경차 한 대를 실으면 차 운임과 따로 선적·고박료 10,000원이 들고, 운전하는 사람도 여객표를 삽니다.
덕적에서 출발해 이작·승봉을 돈 9호가 8시 20분 자월 출발, 9시 50분 인천 도착입니다. 이 배로 나올 때 어른은 16,000원을 냅니다.
대부고속페리호는 어른 기준으로 인천에서 자월로 갈 때 14,300원, 자월에서 인천으로 올 때 13,000원을 받으니, 섬에서 나오는 표는 들어갈 때보다 낮게 잡아 두면 됩니다.
자월도는 옹진군 자월면의 중심 섬으로 넓이는 7.29㎢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조선 시대에는 소물도(召忽島)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자월면이라는 행정구역은 비교적 새것입니다. 1966년 영흥면에 둔 자월출장소가 1983년 2월 15일 면으로 올라섰고, 1995년 3월 1일부터는 인천광역시 소속입니다.
둘 다 오전 9시 20분에 닿습니다. 차도선은 40분 일찍 출항해 90분, 쾌속선은 50분 걸려 도착 시각이 겹칩니다.
12시 50분입니다. 자월에 손님을 내린 배는 승봉과 이작을 돌고 다시 자월을 거쳐 인천으로 올라가며, 토요일 오후 자월 출발은 3시 10분입니다.
10월 평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4시 대부고속페리호, 일요일에는 4시 30분 쾌속선입니다. 11월 2일부터 평일·토요일은 3시 30분 대부고속페리호가 막배가 됩니다.
다릅니다. 자월은 평일 어른 20,800원, 주말 22,700원이고 승봉·이작은 22,600원입니다. 유류할증료도 자월 쪽이 300원 낮은 3,500원입니다.
예매 사이트는 돌아오는 쾌속선을 19,300원으로 보여 주지만, 고려고속훼리 요금표에는 편도 한 가지 값만 실려 있고 그 차이를 설명하는 문구도 없습니다. 결제 화면 금액이 다르면 선사 답을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방아머리 출발 3호는 55분에 어른 10,900원으로, 이쪽 쾌속선보다 5분 길고 9,900원 쌉니다. 대신 하루 한 번 왕복이고, 인천 쪽은 평일에도 세 번 오갑니다.
같습니다. 차량 운임표는 대부고속페리호와 9호가 함께 써서 중형차 편도 46,100원입니다. 사람 운임만 9호 쪽이 출항 기준 3,200원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