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추자도로 가는 배는 하루 두 척입니다. 오전 8시 송림블루오션은 2시간 뒤 하추자도 신양항에, 오후 4시 20분 산타모니카는 50분 뒤 추자도에 닿는데, 어느 항구에 대는지는 선사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제주항 여객선 운항시간표 2026년 10월분 (9월 16일 기준) · 송림블루오션은 가보고싶은섬 12월 31일분까지 · 10월 7일 확인 제주항 여객터미널 운항시간표 · 2026-10-07
추자도는 제주시 추자면에 속하지만 뱃길은 남해안과 이어져 있어, 제주항을 떠나는 두 배 모두 추자에 들른 뒤 한 척은 완도로, 다른 한 척은 진도로 올라갑니다.
아침 배는 송림해운의 송림블루오션입니다. 2,374톤, 정원 291명의 카페리로 2024년 5월 14일 제주~추자~완도 항로에 취항했고, 제주항을 오전 8시에 떠나 2시간 뒤 하추자도 신양항에 닿습니다. 오후 배는 씨월드고속훼리의 산타모니카로, 정원 606명의 초쾌속 카페리가 오후 4시 20분에 출항해 50분 만에 추자도에 들어갑니다.
두 배는 표를 파는 창구도 다릅니다. 송림블루오션은 가보고싶은섬에서 예매할 수 있지만 산타모니카는 그곳에 없고 씨월드고속훼리 홈페이지에서 팝니다. 산타모니카는 2025년 10월 추자 접안 중 추진기가 고장 나 멈췄다가 2026년 3월 16일부터 다시 다니고 있습니다.
공식 요금표를 볼 수 있는 배는 산타모니카뿐입니다. 아래는 씨월드고속훼리가 공시한 편도 운임으로 유류할증료가 빠진 금액이며, 송림해운 홈페이지는 10월 7일 열리지 않아 송림블루오션 요금표를 싣지 못했습니다.
| 이코노미 | 15,600원 |
| 스탠다드 | 19,300원 |
| 오션뷰 | 29,300원 |
| 비즈니스 | 39,300원 |
| 이코노미 | 14,100원 |
| 스탠다드 | 17,800원 |
| 경차급 (모닝·스파크·캐스퍼 등) | 83,580원 |
| 준중형 (아반떼·K3·티볼리 등) | 105,050원 |
| 중형 (쏘나타·K5·SM6 등) | 115,680원 |
| 대형·SUV (그랜저·K8·싼타페·쏘렌토 등) | 126,410원 |
| 카니발·팰리세이드·스타렉스 등 | 147,880원 |
씨월드고속훼리 산타모니카 여객·차량 요금 (시행일 미기재) · 10월 유류할증료, 2026년 10월 7일 열람 씨월드고속훼리 여객요금 (진도-제주 산타모니카) · 2026-10-07
추자군도는 제주 본섬 북쪽 제주해협에 있어 제주항에서 보면 북북서쪽입니다. 지도 위쪽 표시는 송림블루오션이 대는 하추자도 신양항입니다. 같은 바다를 건너도 송림블루오션은 2시간, 초쾌속선인 산타모니카는 50분이 걸립니다.
두 선사 모두 임항로 111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추자행 배를 띄웁니다. 터미널 ARS는 064-720-8520~5입니다.
송림블루오션은 하추자도의 국가어항인 신양항에 댑니다. 산타모니카가 추자도 어느 항구에 대는지는 선사가 밝히지 않았습니다. 씨월드고속훼리 추자 사무소는 상추자도 대서리 4-39에 있으니, 산타모니카를 탈 곳은 1577-3567로 확인하십시오.
오전 8시 송림블루오션으로 들어가 같은 배가 완도에서 돌아오는 오후 4시 40분 편으로 나오면 섬에서 6시간 40분을 보냅니다.
오후 4시 20분 산타모니카로 들어가면 다음 날 아침 추자 출발 편으로 나와 오전 10시에 제주항에 도착합니다.
송림블루오션은 하추자 신양항에 대고, 산타모니카는 선사가 접안 항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른 배로 나올 계획이면 타는 곳을 1577-3567로 미리 확인하십시오.
아침 배의 휴항일은 10월 15·29일, 11월 12·26일, 12월 10·17일이고 오후 배는 10월 7·21일입니다. 산타모니카의 수요일 휴항 여부는 출발 전에 확인하십시오.
산타모니카 기준 평일 요금이며 일요일·공휴일에는 120,360원입니다. 요금표에는 운전자 운임 포함 여부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산타모니카 운임에서 제주도민은 20%를 할인받고, 추자 주민 같은 도서민은 유류할증료 6,350원도 면제됩니다.
산타모니카입니다. 제주항을 오후 4시 20분에 떠나 50분 뒤 추자에 닿고, 송림블루오션은 오전 8시에 떠나 2시간이 걸립니다.
송림블루오션으로 왕복하면 됩니다. 신양항에 오전 10시에 내려 오후 4시 40분 배로 나오면 제주항에 오후 6시 40분에 도착합니다. 송림블루오션 휴항일(10월 15·29일, 11월 12·26일, 12월 10·17일)만 피하십시오.
아닙니다. 오후 1시 40분은 송림블루오션이 완도를 떠나는 시각이고, 추자 신양항 출발은 오후 4시 40분이며, 이는 터미널이 9월 16일 자로 낸 10월 시간표에 따른 것입니다.
확실하지 않습니다. 제주항 터미널 시간표에는 10월 휴항이 7일과 21일뿐이지만, 씨월드고속훼리 달력에는 매주 수요일이 정기 휴항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1577-3567로 확인하십시오.
제주→추자 이코노미 15,600원에 10월 유류할증료 6,350원을 더하면 21,950원입니다. 휴일과 특별수송기간에는 운임에 10%가 더 붙습니다.
갈 수 없습니다. 금~일요일에만 다니는 2항차(제주 오전 11시 출발)는 진도로 곧장 가며 추자에 들르지 않습니다.
송림해운 홈페이지(slferry.co.kr)가 10월 7일 열리지 않아 공시 요금표를 보지 못했습니다. 가보고싶은섬 예매 화면에는 제주→신양 3등객실이 20,870원으로 나오며, 064-758-8889로도 물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