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행 블루레이호는 운진항을 떠나 10분이면 상동포구에 닿습니다. 운진항 첫 배는 오전 9시이고, 어른 왕복은 해상공원 입장료 1,000원을 넣어 15,500원입니다.
아름다운섬나라 가파도 정기 운항시간표 (기간 표기 없음 · 10월 7일 실시간 운항정보로 대조) 아름다운섬나라 운항시간 (가파도) · 2026-10-07
가파도 배가 가장 바빠지는 철은 섬이 청보리로 덮이는 봄입니다. 축제 기간에는 운진항에서 30분마다 배가 더 뜨지만, 가을에는 정기 시간표만 남아 오전 9시부터 하루 여섯 번 출항합니다. 운진항에서 섬까지는 5.3km, 배로 10분 거리입니다.
돌아오는 배는 섬에 들어갈 때 이미 정해집니다. 대부분의 편은 약 2시간 뒤 나오도록 짝지어져 있고, 오전 11시에 들어간 사람만 3시간 10분을 머뭅니다. 오후 3시 50분 출항 편은 편도 표만 팔기 때문에 당일치기라면 오후 2시 출항이 마지막 선택입니다.
배는 아름다운섬나라의 블루레이 3호와 1호로, 둘 다 199톤에 294석입니다. 어른 왕복은 15,500원이고 유류할증료 2,600원을 따로 냅니다. 마라도행과 회사도 터미널도 같아서, 승선신고서를 쓰고 어른 모두 신분증 원본을 내는 절차까지 똑같습니다.
가파도 왕복 금액에는 해상공원 입장료가 들어 있고 편도 칸에는 운임만 적혀 있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는 왕복 운임 14,500원이 들어가는 편 7,300원과 나오는 편 7,200원으로 나뉘어 보입니다.
| 어른 | 15,500원 |
| 청소년 (중·고생) | 15,300원 |
| 소인 (24개월~초등학생) | 7,800원 |
| 경로·국가유공자 본인 | 11,600원 |
| 제주도민 어른 | 13,000원 |
| 단체 30명 이상 어른 | 14,000원 |
| 어른 | 7,300원 |
| 소인 (24개월~초등학생) | 3,700원 |
| 가파도 주민 | 1,000원 |
아름다운섬나라 승선요금 (시행일 미표기) · 유류할증료 10~11월, 10월 7일 열람 아름다운섬나라 승선요금 (가파도) · 2026-10-07
지도에서 가파도는 운진항과 마라도를 잇는 선 위, 운진항에서 5.3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위쪽 표시가 최남단해안로 터미널이고 아래쪽이 섬 북쪽 해안의 상동포구입니다. 가장 높은 곳이 해발 20.5m라 배에서도 섬 전체가 낮고 평평하게 보이며, 해안선은 4.2km입니다.
가파도 표는 마라도행과 같은 최남단해안로 120 터미널에서 팝니다. 두 섬의 배가 한 부두에서 번갈아 나가므로 승선권에 찍힌 섬 이름을 확인하고 줄을 서십시오.
정기선은 섬 북쪽 해안의 상동포구에서 승객을 내리고 태웁니다. 섬 올레길이 이 포구에서 시작해 하동의 가파포구까지 약 5km 이어집니다.
두 편 승객 모두 가파도에서 오후 2시 20분에 나오는 같은 편으로 돌아오므로, 한 시간 일찍 들어가면 섬에서 그만큼 더 머뭅니다.
상동포구에서 하동 가파포구까지 약 5km입니다. 다른 편의 체류 시간 2시간 안에도 걸어 볼 수 있는 길이입니다.
1966·1978·1990·2002년생은 왕복을 매표소에서 사거나 전화로 예약할 때 17%를 할인받습니다. 홈페이지 예약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제주도민 어른 왕복은 13,000원입니다. 웹에서 도민 요금으로 예약하고 증명하지 못하면 20% 수수료를 떼고 환불됩니다.
청보리 축제 기간에는 30분 간격 추가편이 붙습니다. 축제 철이 아닐 때는 위 정기 시간표의 여섯 편이 기준입니다.
가파도는 대정읍 가파리에 속하며 면적 0.9㎢(선사 자료는 0.84㎢)의 거의 평평한 섬으로, 2014년 9월 말 주민은 245명이었습니다. 1751년에는 소를 놓아 기르던 목장이었고, 1842년 제주 목사 이원조가 주민의 입주와 경작을 허락하면서 마을이 생겼습니다. 1981년에 마라리가 갈라져 나가기 전까지는 마라도도 가파리에 딸린 마을이었습니다.
운진항에서는 같은 회사 배가 마라도로도 떠나며, 그쪽은 30분이 걸리는 11.8km 항로입니다. 두 섬을 같은 날 들를 계획이라면 한 회사 시간표로 맞추는 편이 간단하고, 송악산에서 출발하는 마라도행 송악페리는 부두가 3.1km 떨어져 있어 갈아타기 계산이 달라집니다.
운진항 출발 시각마다 귀항 편이 정해져 있어 대개 약 2시간이고, 오전 11시 배를 타면 3시간 10분입니다. 섬 올레길 약 5km는 1~2시간 걸립니다.
두 섬 모두 운진항에서 출발해 가능합니다. 운진항 오전 9시 배로 들어가 가파도 오전 11시 20분 배로 나오면 운진항에 11시 30분에 돌아오고, 마라도행 오후 1시 50분 배를 탈 수 있습니다.
2026년 말띠인 1966·1978·1990·2002년생이 가파도 왕복을 매표소나 전화로 살 때 17%를 깎아 줍니다. 유류할증료 2,600원은 할인되지 않습니다.
탈 수는 있지만 편도만 판매하는 편이라 섬에서 묵는 사람을 위한 배입니다. 당일 왕복이라면 오후 2시 배로 들어가 오후 4시 10분 배로 나오십시오.
어른 7,300원, 24개월~초등학생 3,700원이고 편도 유류할증료 1,300원이 붙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는 섬에서 나오는 편이 7,200원으로 표시됩니다.
봄 청보리 축제 기간에는 정기 시간표 사이에 30분 간격 추가편이 들어갑니다. 축제가 없는 달에는 운진항 출발이 정기 여섯 편뿐입니다.
선사 자료상 가파도는 블루레이 3호와 1호, 마라도는 블루레이 1호와 2호가 맡습니다. 출발 터미널은 같아도 가파도는 10분, 마라도는 30분을 가는 다른 항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