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아래 산이수동항에서 마라도1호를 타면 30분 만에 마라도에 닿습니다. 10월에는 날짜에 따라 첫 배가 오전 9시 20분이거나 10시이고, 어른 왕복 운임은 해상공원 입장료를 더해 21,000원입니다.
송악페리 월별 운항계획 2026년 10월분 (10월 7일 열람) 송악페리 정기 시간표·월별 운항계획 · 2026-10-07
마라도행 표를 사기 전에 송악페리 월별 운항계획에서 그날이 어느 시간표인지부터 보십시오. 2026년 10월에는 대부분의 날에 첫 배가 오전 9시 20분이고, 7일·8일·15일·16일만 오전 10시에 첫 배가 뜹니다. 어느 날이든 송악산항(산이수동)을 떠난 배는 30분 뒤 마라도에 닿습니다.
이 항로에서는 돌아오는 배를 마음대로 고를 수 없습니다. 송악산을 떠나는 시각마다 마라도에서 나올 배가 짝지어져 있어 섬 체류는 짧으면 1시간 30분, 길어야 2시간입니다. 하루 마지막 송악산 출발 편은 섬에서 묵는 사람을 위한 편도라서, 당일치기라면 그 바로 앞 배가 마지막 선택지입니다.
배는 2023년부터 다니는 약 200톤급 마라도1호이고 최대 288명이 탑니다. 운영사는 2014년 (주)마라도가는여객선으로 여객운송 면허를 받았고 2026년에 (주)송악페리로 이름을 바꿨으니 옛 상호로 검색해도 같은 회사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송악페리 홈페이지, 전화(064-794-6661)로 받습니다.
송악페리 요금표에는 편도 칸이 없고 왕복 금액만 있습니다. 어른·청소년·초등학생 금액에는 마라해양도립공원 입장료가 이미 더해져 있습니다.
| 어른 | 21,000원 |
| 중·고등학생 | 20,800원 |
| 초등학생 | 10,500원 |
| 미취학 아동 (입장료 없음) | 10,000원 |
| 경로 (입장료 없음) | 16,000원 |
| 제주도민 어른 (입장료 면제) | 18,000원 |
| 단체 어른 | 19,000원 |
| 24개월 미만 | 무료 |
| 어른·중고생 | 18,000원 |
| 초등학생·미취학 아동 | 9,500원 |
| 경로 | 16,000원 |
| VIP실 편도 (최대 10명, 실당) | 20,000원 |
| VIP실 왕복 (실당) | 30,000원 |
| 수하물 10kg 이하 | 1,000원 |
| 수하물 30kg 이하 | 2,000원 |
송악페리 승선요금 (시행일 표기 없음) · 유류할증료 10~11월 공지, 2026년 10월 7일 확인 송악페리 승선요금 · 2026-10-07
출발지는 대정읍 상모리 송악관광로의 송악페리 건물이고, 도착지는 모슬포에서 남쪽으로 약 11km 떨어진 마라도입니다. 지도 위쪽 표시가 송악산항, 아래쪽이 마라도 살레덕 선착장이며, 운진항에서 떠나는 다른 선사의 배도 같은 섬을 향하지만 출발 부두가 서쪽으로 3.1km 떨어져 있습니다. 마라도1호는 이 거리를 30분에 건넙니다.
송악관광로 424 건물에서 표를 받고 바로 앞 산이수동 선착장에서 배에 오릅니다. 같은 마라도행이라도 운진항 터미널은 서쪽으로 직선 3.1km 떨어진 다른 항구이니 내비게이션에는 이 주소를 넣으십시오.
마라도에는 살레덕과 자리덕 두 선착장이 있습니다. 송악페리는 마라도1호가 어느 쪽에 대는지 따로 공지하지 않으니, 내린 선착장 이름을 기억해 두십시오.
첫 배 9시 20분인 날 오전 10시 50분 배로 들어가면 2시간을 머물고, 나머지 왕복 편은 1시간 30분~1시간 50분입니다.
하루의 마지막 송악산 출발 편은 편도로만 운영됩니다. 마라도에서 하룻밤 묵을 사람이 타는 배입니다.
여행가는 달 할인을 받으려면 최소 하루 전 064-794-6661로 예약하고, 당일 매표소에서 할인 안내 페이지 캡처를 보여 주십시오.
어른 왕복 21,000원에는 유류할증료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10월과 11월은 1인 왕복 3,600원입니다.
부치는 수하물은 10kg까지 1,000원, 30kg까지 2,000원입니다. 열 명 이하 일행이라면 VIP실을 실 단위로 빌릴 수 있습니다.
마라도로 들어가는 부두는 두 곳입니다. 이곳 송악산항과, 서쪽으로 3.1km 떨어진 모슬포 남항의 운진항에서 출발하는 아름다운섬나라 배입니다. 항해 30분과 어른 왕복 21,000원은 같지만 운진항은 날짜와 상관없이 같은 시간표를 쓰고 편도 표 값도 공시하며, 늦은 오전 배를 타면 섬에서 2시간 50분을 머뭅니다. 송악산 쪽은 대신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화 예약 할인으로 어른 왕복을 18,000원에 팝니다.
마라도는 대정읍 마라리에 속한 우리나라 최남단 섬으로 면적 0.3㎢, 해안선 4.2km, 가장 높은 곳이 해발 39m입니다. 2000년 7월 섬 일대가 천연기념물 제423호로 지정되었고, 송악산항 선착장은 1991년에 완공되었습니다. 뱃삯에 얹는 어른 1,000원은 마라해양도립공원 입장료이며 별도의 입도세는 없습니다.
송악산 배는 섬 체류가 1시간 30분~2시간입니다. 운진항 배는 늦은 오전 편에 한해 2시간 50분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두 부두는 직선으로 약 3.1km 떨어져 있습니다.
송악페리 월별 운항계획상 10월 7일, 8일, 15일, 16일입니다. 나머지 날은 오전 9시 20분이 첫 배이고, 7일에는 오전 8시 40분 임시편이 더해졌습니다.
송악페리 요금표에는 왕복 금액만 나옵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한 구간 10,000원으로 올라 있으니, 섬에서 묵을 계획이면 숙박용 편도 편과 나오는 날 배를 064-794-6661로 함께 확인하십시오.
제주도민 어른은 왕복 18,000원이고 공원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유류할증료 3,600원은 따로 냅니다.
초등학생 왕복은 1인 10,500원이라 두 명이면 21,000원이고, 여기에 1인 3,600원씩 유류할증료가 붙습니다. 24개월 미만 아기는 운임과 유류할증료 모두 내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입니다. 2014년 (주)마라도가는여객선으로 여객운송 면허를 받았고 2026년에 (주)송악페리로 상호를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