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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서도면 · 선수선착장~볼음도 · 삼보해운

선수~볼음도 배편: 주문도행 차도선이 처음 닿는 섬, 약 55분

강화도 선수선착장에서 볼음도까지는 삼보12호로 약 55분, 어른 편도 기본 운임은 6,800원입니다. 10월 7일부터 31일 사이에는 물이 얕아 선수 출발 세 편 가운데 한 편이 빠지는 날이 14일입니다.

약 55분 (볼음이 첫 기항지)소요 시간
선수 출발 2~3회 (10월 결항일 있음)하루 운항
6,800원 (유류할증료 1,100원 별도)성인 편도
선수 08:50 (결항일은 12:50)첫 배
삼보해운 (삼보12호 차도선)선사
소형 승용 32,000원부터 (운전자 별도)차량 선적
시간표

선수 출발은 날짜에 따라 두 편 또는 세 편

삼보해운 운항 시간표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출발

08:5012:5016:20
3편 · 볼음선착장행

볼음선착장 출발

볼음 출발 시각 미공시 · 주문(느리) 07:00·11:00·14:30 출발 배가 아차를 거쳐 들릅니다
결항이 없는 날입니다. 선수를 떠난 배는 약 55분 뒤 볼음에 닿고 아차, 주문(느리)으로 이어 갑니다.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출발

12:5016:20
2편 · 볼음선착장행

볼음선착장 출발

볼음 출발 시각 미공시 · 주문(느리) 07:00·14:30 출발 배가 아차를 거쳐 들릅니다
저수심으로 선수 첫 배(08:50)와 주문(느리) 두 번째 배(11:00)가 결항합니다.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출발

08:5016:20
2편 · 볼음선착장행

볼음선착장 출발

볼음 출발 시각 미공시 · 주문(느리) 출발은 11~14일·28~29일 07:00·14:30, 15일·30~31일 07:00·11:00
저수심으로 선수 두 번째 배(12:50)가 결항합니다. 주문(느리) 쪽은 11~14일과 28~29일에 11:00 배가, 15일과 30~31일에 14:30 배가 빠집니다.
볼음도에서 선수로 나오는 시각은 삼보해운, 강화군, 가보고싶은섬 어디에도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배는 주문도 느리선착장을 떠나 아차도와 볼음도를 차례로 들른 뒤 선수로 가므로, 탭마다 느리 출발 시각을 적어 두었습니다. 하계 시간표 기한은 홈페이지 첫 화면 공지와 가보고싶은섬이 10월 31일, 시간표 페이지가 10월 15일로 서로 다릅니다. 날짜별 결항은 10월 1일 수정된 저수심 공지와 가보고싶은섬 출항 목록이 하루하루 일치합니다. 11월부터 쓸 동절기 시간표는 확인일 현재 선사가 올리지 않았습니다.

삼보해운 하계 시간표 (2026년 3월 1일~10월 31일)와 10월 저수심 결항 공지 반영, 10월 7일 확인   삼보해운 운항시간표 볼음·아차·주문(느리) · 2026-10-07

삼보12호가 첫 번째로 대는 섬, 볼음도

55분, 6,800원, 하루 최대 세 편. 선수선착장에서 볼음도로 가는 배를 숫자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삼보12호는 선수를 떠나 볼음도, 아차도, 주문도 느리선착장 순서로 서도면 섬들을 도는데, 볼음도는 그중 첫 번째 기항지라 같은 배를 타는 세 섬 가운데 가장 빨리 도착합니다.

10월에 날짜를 고를 때는 저수심 결항부터 보십시오. 삼보해운이 10월 1일 고친 공지를 보면 9~10일과 25~27일에는 선수 첫 배가, 11~15일과 28~31일에는 낮 배가 뜨지 않습니다. 이 기간이면 남은 두 편 가운데 어느 배가 다니는지 위 시간표의 날짜별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시간표만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볼음도에서 선수로 가는 배는 주문도 느리선착장에서 출발해 아차도를 거쳐 들르는데, 선사와 강화군 모두 느리 출발 시각만 공시하고 볼음 경유 시각은 밝히지 않습니다. 느리에서 첫 배가 오전 7시에 떠나니 볼음에는 그 뒤에 들어온다는 것만 확실합니다.

요금

들어갈 때 6,800원, 나올 때 6,200원인 까닭

볼음·아차·주문(느리) 세 섬을 한 장에 묶은 삼보해운 운임표에서 볼음 구간만 골랐습니다. 차량 요금은 세 섬 가운데 어디서 내리든 같은 표를 씁니다.

선수↔볼음 여객 편도 (평일 기본 운임)
선수→볼음 어른 (대합실 이용료 600원 포함)6,800원
볼음→선수 어른6,200원
선수→볼음 만 2~12세3,700원
차량·자전거 편도 (운전자 운임 별도)
소형 승용차, 0.9톤 이하32,000원
중형 승용차, SUV, RV, 1톤45,000원
대형 승용차, 특SUV, 승합 12인승 이하, 1.4톤52,000원
승합 15인승, 캠핑카58,000원
자전거, 전동킥보드4,000원
토·일요일과 공휴일, 하계 특별교통대책기간에는 10%가 더해집니다. 10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매기는 선수~볼음 유류할증료(18%)는 1,100원이라, 평일 어른 결제액은 선수→볼음 7,900원, 볼음→선수 7,300원이고 주말에는 각각 8,500원, 7,900원입니다. 섬 주민은 유류할증료를 내지 않습니다. 인천시민 운임은 요금표에 1,900원, 유류할증료 공지에 1,500원으로 서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삼보해운 운항요금표 (시행일 표기 없음) · 유류할증료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   삼보해운 운항요금표 선수↔볼음·아차·주문(느리) · 2026-10-07

지도

화도면 해안남로에서 서도면 첫 섬까지 55분

선수선착장은 강화도 남서쪽 화도면 해안남로에 있고, 볼음도는 그 서북서쪽 바다 건너 서도면에 있습니다. 가보고싶은섬 기준으로 55분이면 볼음도리 선착장에 닿으며, 같은 배는 승객을 내린 뒤 아차도와 주문도 느리선착장까지 항해를 이어 갑니다.

터미널·선착장

해안남로 2781 선수선착장과 볼음도리 17-4

출발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781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볼음도행 배표는 화도면 해안남로 2781의 삼보해운 여객선착장에서 삽니다(032-932-6007). 이 선착장에서 끊는 표에만 대합실 이용료 600원이 들어가므로 섬에서 나올 때보다 들어갈 때 운임이 높습니다.

37.63842, 126.38560
도착

볼음선착장

인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17-4 ·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17-4의 선착장에는 선수에서 온 배가 가장 먼저 댑니다. 섬을 떠날 때 타는 배는 반대로 주문도 느리와 아차도를 들른 뒤 이곳에 오며, 문의 전화는 032-933-6982입니다.

37.66482, 126.21031
배 타기 전에

나오는 배 시각이 공시되지 않는 섬에 들어가기 전에

볼음 쪽 전화번호를 적어 두십시오

섬을 떠나는 배가 볼음에 들르는 시각은 어느 시간표에도 없습니다. 032-933-6982로 그날 배가 들어오는 시각을 물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물때 결항 날짜

10월에는 9~15일과 25~31일에 선수 출발 배가 하루 한 편씩 쉽니다. 쉬는 편이 날짜마다 달라 시간표를 세 개의 탭으로 나눴습니다.

볼음도길 13.6km

선착장에서 출발해 선착장으로 되돌아오는 도보 코스로 3시간 30분가량 걸립니다. 다 걸으려면 선수 첫 배로 들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세 섬 공통 차량 운임

소형 승용차 32,000원, 중형 승용차·SUV 45,000원은 볼음, 아차, 주문(느리) 어디로 가든 같은 금액이며 운전자 표는 따로 삽니다.

10~11월 유류할증료 1,100원

선수~볼음 구간에는 1,100원이 붙어 평일 어른은 선수에서 7,900원을 냅니다. 섬 주민에게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볼음도는 면적 6.36㎢로 아차도·주문도와 함께 강화군 서도면에 속합니다. 이름은 보름달에서 왔다고 전하는데, 임경업 장군이 이 섬에 보름 동안 머물며 둥근 달을 보았다는 이야기 때문에 만월도라고도 불렸다고 합니다.

섬에는 수령 800년 안팎, 높이 25m의 은행나무가 있어 1982년 천연기념물 제304호로 지정되었고, 주변 무인도는 천연기념물 제205호 저어새의 번식지입니다. 강화 갯벌과 저어새 번식지는 천연기념물 제419호이기도 합니다. 한 정거장을 더 가는 주문도의 두 선착장 이야기는 선수~주문도 배편에 나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볼음도 뱃길에 관해 자주 나오는 물음

볼음도에서 강화도 선수로 나오는 배는 몇 시에 탑니까?

볼음 출발 시각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는 주문도 느리선착장을 오전 7시, 11시, 오후 2시 30분에 떠나 아차도를 거쳐 볼음도에 들르므로 그보다 늦게 도착합니다. 정확한 시각은 볼음 선착장(032-933-6982)에 물어보십시오.

10월 9일에 선수 아침 8시 50분 배로 볼음도에 갈 수 있습니까?

그날은 그 배가 없습니다. 10월 9·10일과 25~27일에는 저수심으로 이 배가 결항하고, 낮 12시 50분과 오후 4시 20분 두 편만 볼음도로 갑니다.

볼음도 은행나무만 보고 그날 강화도로 돌아올 수 있습니까?

선수 첫 배가 뜨는 날이면 오전 9시 45분쯤 볼음에 내리고, 오후에 느리에서 출발한 배가 볼음에 들를 때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볼음 경유 시각이 공시되지 않으니 섬에 내리자마자 매표소에서 나가는 배 시각을 확인하십시오.

볼음도에 차를 가져가면 운임이 얼마입니까?

소형 승용차 32,000원, 중형 승용차·SUV 45,000원이며 운전자는 어른 운임을 따로 냅니다. 이 차량 운임은 아차도나 주문도 느리까지 가도 같습니다.

볼음도로 들어가는 표와 나오는 표 값이 왜 600원 차이 납니까?

선수에서 사는 표에 대합실 이용료 600원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평일 어른 기본 운임은 선수→볼음 6,800원, 볼음→선수 6,200원입니다.

11월에도 볼음도행 배가 하루 세 번 다닙니까?

위 하계 시간표는 10월 31일 운항분까지라 11월 횟수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강화군이 참고용으로 둔 연도 없는 동절기 표에는 삼보12호가 선수를 오전 9시 20분과 오후 3시 10분에 떠나고, 삼보6호 오전 10시 30분 배가 주문도 살곶이를 거쳐 볼음에 들른다고 적혀 있지만 올겨울에도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볼음도길은 다 걷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선착장에서 시작해 선착장으로 돌아오는 13.6km 코스로, 강화군 안내 기준 약 3시간 30분입니다.

서도면 섬과 강화 앞바다로 이어지는 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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