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한산면 죽도에 가려면 아침 7시 정각 통영항여객선터미널을 출발하는 한산농협 순환 카페리를 타십시오. 용초·호두를 거쳐 8시 10분 무렵 죽도에 닿으며, 편도 운임은 통영 출발 기준 10,250원입니다.
2026년 10월 8일~10월 21일 가보고싶은섬 등록분 (10월 7일 조회 당시)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 통영~죽도(통영시) · 2026-10-07
한산면 죽도로 들어가려면 7시 정각 통영항을 출발하는 순환 카페리를 타십시오. 이 배는 용초와 호두를 먼저 들러 1시간 10분쯤 뒤 죽도에 닿고, 평일에 통영에서 섬으로 가는 배는 이 편과 2시 반 순환편 둘뿐입니다. 오후 편은 한산도 쪽을 돌아오느라 죽도까지 1시간 30분이 걸리고 곧바로 통영으로 향하니, 당일로 다녀오려면 아침 배가 답입니다.
돌아오는 배는 날짜를 보고 고르십시오. 가보고싶은섬에서 예매할 수 있는 죽도 출발 통영행은 오후 한 편인데, 10월 12일부터 배가 바뀌면서 출발이 20분 당겨졌습니다. 시청 관광 안내의 표에는 아침과 주말 낮에도 죽도에서 나오는 배가 있지만 예매 목록에는 없으니, 그 배를 탈 계획이면 한산농협(055-641-5366)에 먼저 전화하십시오.
표값은 10,250원이고 섬에서 나올 때는 9,400원으로 조금 덜 내며, 같은 순환선의 용초·호두와 금액이 같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10시 반 배가 추가로 다녀 늦게 출발하는 반나절 일정도 짤 수 있습니다.
죽도 운임은 한산농협 홈페이지나 통영U투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금액은 가보고싶은섬에서 죽도_통영시 구간을 조회했을 때 나온 어른 1인 운임입니다.
같은 배가 서는 용초·호두와 금액이 같고, 차량 운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통영 → 죽도 | 10,250원 |
| 죽도 → 통영 | 9,400원 |
가보고싶은섬 어른 1인 운임 (2026년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운임 · 2026-10-07
죽도는 통영에서 남동쪽으로 약 18km 떨어진 한산면 매죽리의 작은 섬입니다. 오전 배는 용초와 호두를 들른 뒤 죽도에 닿고, 이어서 한산도 진두와 동좌·서좌·비산을 거쳐 9시 30분 통영으로 돌아갑니다. 오후 배는 같은 고리를 반대로 돌아 진두 다음에 죽도에 서고, 호두와 용초를 지나 5시 10분에 통영항에 들어갑니다. 섬 서쪽과 호두 사이의 좁은 물길인 성남도는 삼치·방어·숭어·농어가 지나는 길목이라 어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죽도를 지나는 한산농협 순환선은 통영해안로 234 여객선터미널에서 떠납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 표를 고를 때는 행선지 ‘죽도_통영시’를 선택해야 이름이 같은 다른 지역 섬과 섞이지 않습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죽도_통영시’로 올라 있습니다. 오픈스트리트맵에 섬 이름과 선착장이 표시되어 있지 않아 호두 동쪽 작은 섬의 북쪽 방파제 자리에 점을 찍었으니, 위치는 대략적입니다.
평일 통영 출발은 두 편뿐이고 오후 배는 죽도에 닿자마자 통영으로 향하니, 당일 일정이라면 첫 배를 타고 8시 10분 무렵 내리십시오.
배가 바뀐 12일 이후로는 통영행이 죽도를 오후 3시 40분에 떠나므로, 아침 도착부터 계산해 7시간 30분가량을 섬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쉬는 날에는 10시 반에 통영을 떠나는 배가 하나 더 있어 11시 40분에 죽도에 닿습니다. 여기서 내려 오후 귀항 배를 타면 섬에서 4시간 남짓 머무는 일정이 됩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진도 앞바다의 죽도 등 같은 이름의 섬이 함께 올라 있습니다. 출발지 통영, 행선지 ‘죽도_통영시’를 골라야 이 노선입니다.
죽도에서 호두나 진두로 건너가는 구간 운임은 공개된 자료에 없습니다. 같은 배가 이어서 들르므로 한산농협(055-641-5366)에 탑승 방법을 확인하십시오.
없습니다. 죽도는 용호도와 한산도 남쪽 마을을 도는 순환선의 기항지이고, 아침 첫 배는 용초(7시 40분)와 호두(8시)를 거쳐 8시 10분쯤 죽도에 닿습니다.
예매되는 편은 10월 11일까지 오후 4시, 12일부터 오후 3시 40분 출발입니다. 시청 표대로라면 4시에 죽도를 떠난 배는 호두와 용초를 지나 5시 10분에 통영에 닿습니다.
죽도 출발 8시 10분 배가 진두·동좌·서좌·비산을 거쳐 9시 30분 통영에 닿는다고 시청 관광 안내 표에 나옵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는 이 구간을 예매할 수 없습니다.
통영에서 들어가는 표가 10,250원, 죽도에서 나오는 표가 9,400원입니다. 돌아올 때는 섬 쪽 금액으로 표를 한 장 더 사면 됩니다.
쉬는 날 10시 반에 통영을 떠난 배가 11시 40분 죽도에서 손님을 태우고 12시 반에 통영항으로 들어온다고 시청 표에 나옵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통영 출발 쪽만 올라 있습니다.
2시 반 배는 비산·서좌·동좌·진두를 돌아 4시 무렵 죽도에 닿고, 같은 배가 곧장 호두·용초를 거쳐 통영으로 돌아갑니다. 이 배로 내리면 그날 섬을 나올 배가 없어 하룻밤을 묵어야 합니다.
통영U투어는 통영에서 남동쪽으로 약 18km라고 소개합니다. 오전 배로는 1시간 10분, 오후 배로는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