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대일해운 한려카페리호가 오전 6시 51분에 첫 배를, 오후 2시 30분에 둘째 배를 추도로 띄웁니다. 섬의 미조와 한목(대항) 두 마을에 들르며, 통영에서 들어가는 편도는 7,550원입니다.
가보고싶은섬 등록분 — 월~토요일 10월 8일~12월 30일, 일요일 10월 11일~11월 1일 (2026년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 통영~추도 · 2026-10-07
추도를 소개할 때는 계절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통영U투어는 이 섬을 겨울철 물메기 산지로 꼽으며 특히 미조마을에서 잡아 말린다고 적고 있는데, 통영항에서 그 미조로 가는 배는 대일해운 한려카페리호 하나뿐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 6시 51분 첫 배와 오후 2시 30분 둘째 배, 하루 두 번 출항합니다.
가을 일요일에는 배가 한 편 늘어납니다. 가보고싶은섬에 올라온 10월 둘째 주부터 11월 첫 주까지 네 번의 일요일에는 통영 오전 11시 2분 출발 편이 더해져 하루 세 번이 되는데, 통영U투어 표에는 없는 편이라 11월 8일 이후의 일요일에도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통영에서 들어가는 운임은 일반석 7,550원이고 섬에서 나올 때는 6,900원으로 조금 낮습니다. 오전 배는 미조에 먼저, 오후 배는 한목에 먼저 닿기 때문에 내릴 마을에 따라 배 안에 머무는 시간이 50분 남짓에서 1시간 넘게까지 달라집니다.
추도 운임표는 대일해운이나 통영U투어 어디에도 없어서 가보고싶은섬 예약 화면 금액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미조와 한목은 같은 금액입니다.
차량은 가보고싶은섬에 ‘선사 문의’로만 표시되어 금액을 싣지 않았습니다.
| 통영 → 추도 (미조·한목) | 7,550원 |
| 추도 → 통영 | 6,900원 |
가보고싶은섬 일반석 1인 운임 (2026년 10월 7일 조회)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운임 · 2026-10-07
추도는 통영항에서 남서쪽으로 약 21km 떨어져 사량면 하도와 욕지면 노대도 사이에 놓인 섬입니다. 한려카페리호는 오전에는 미조에 먼저 들렀다가 한목을 거쳐 돌아 나오고, 오후에는 한목에 먼저 닿은 뒤 미조에서 통영으로 되돌아갑니다. 섬에는 대항, 미조, 샛개 세 마을이 있으며, 가보고싶은섬은 대항 쪽 선착장을 ‘추도대항(한목)’이라는 이름으로 표기합니다.
추도행 한려카페리호도 통영해안로 234 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첫 배가 오전 6시 51분이므로 전날 통영 시내에서 묵으면 아침 이동이 수월합니다. 터미널 ARS 번호는 1666-0960입니다.
지도의 점은 오픈스트리트맵에서 연대도~추도 항로가 끝나는 섬 동쪽 부두로, 미조 선착장으로 보이지만 이름은 확인되지 않아 위치는 대략적입니다. 배는 같은 섬 한목(대항)에도 서는데, 그 선착장 좌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통영U투어는 추도를 겨울철 물메기 산지로 소개하며, 특히 미조마을에서 잡아 말린다고 적고 있습니다. 미조에 가장 먼저 닿는 배는 오전 6시 51분 첫 배입니다.
천연기념물 제345호 후박나무 군락은 수령이 300년을 넘습니다. 미조에 7시 45분에 내려 오후 3시 55분 귀항 배를 타면 섬에서 8시간 남짓 머뭅니다.
일요일에는 통영 오전 11시 2분 출발, 추도 낮 12시 12분 출발 편이 하나 더 있어 새벽 배가 부담스러운 사람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보고싶은섬은 오후 귀항을 3시 35분 하나로 묶어 두지만, 통영U투어 기준으로는 한목 3시 35분, 미조 3시 55분에 떠납니다.
한려카페리호는 차량 선적이 가능한 배로 등록되어 있지만 운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차를 실으려면 대일해운(055-641-6181)이나 예약 번호 1661-8253에 먼저 연락하십시오.
통영U투어는 한솔해운(055-645-3717)으로, 통영시 해양정책팀 자료와 가보고싶은섬은 대일해운으로 적습니다. 두 회사는 홈페이지와 예약 번호 1661-8253을 함께 씁니다.
미조에 먼저 닿으며, 시청 관광 안내에는 도착 시각이 7시 45분으로 나옵니다. 8시에 미조를 떠나 한목(대항)에 들른 뒤 8시 20분 한목을 출발해 9시 10분 통영으로 돌아갑니다.
예매 사이트에서 확인한 일요일 네 번(10월 둘째 주~11월 첫 주)에는 모두 있었습니다. 통영U투어 시간표에는 없는 편이니 11월 8일 이후 일요일은 대일해운(055-641-6181)에 확인하십시오.
첫 기항지까지 약 50분입니다. 시청 표로 계산하면 아침 배는 미조까지 54분, 한목까지 1시간 14분이고, 오후 배는 한목까지 50분, 미조까지 1시간 10분입니다.
한목에서 3시 35분, 미조에서 3시 55분에 떠나 통영에 4시 50분에 닿는다고 통영U투어는 안내합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두 마을 모두 3시 35분으로 표시됩니다.
다릅니다. 일반석 어른 한 명이 통영에서 들어갈 때는 7,550원, 추도에서 나올 때는 6,900원짜리 표를 끊습니다. 미조와 한목(대항) 어느 쪽에서 타도 금액은 같습니다.
가보고싶은섬은 ‘추도대항(한목)’으로 한데 묶어 표기합니다. 섬의 세 마을 가운데 대항 쪽 선착장이며, 운임은 미조와 같습니다.
월~토요일이라면 새벽 첫 배로 들어갔다가 같은 날 둘째 배를 타고 나오는 일정이 됩니다. 미조 기준 7시 45분 도착, 3시 55분 출발이라 약 8시간을 섬에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