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도는 통영항여객선터미널을 떠난 대일해운 욕지도행 카페리가 가장 먼저 들르는 섬입니다. 어른 편도는 평일 10,650원이고, 섬에서 배를 타는 시각은 같은 배의 욕지도 출항보다 25~35분 늦습니다.
대일해운 고정 시간표 연화도 칸 · 시행일 표기 없음 (10월 7일 열람) 대일해운 운항시간 및 운임표 (연화도 칸) · 2026-10-07
연화도에서 나오는 배 시각을 찾아봤는데 안내마다 30분쯤 어긋나서 당황하지 않았습니까? 연화도는 통영항에서 욕지도까지 가는 대일해운 카페리의 중간 기항지라, 돌아오는 배는 노선 끝 욕지도를 먼저 출항한 뒤에야 연화항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연화도에서 실제로 배에 오르는 시각은 욕지도 출항보다 25~35분 늦고, 이 페이지의 표는 그 연화항 기준 시각입니다.
통영에서 들어가는 배는 평일 세 편, 토·일요일과 공휴일 네 편이며 첫 배가 오전 6시 55분에 통영항여객선터미널을 떠납니다. 연화도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선사도 가보고싶은섬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같은 배가 노선 끝 욕지도까지 평일 약 1시간 35분에 가고 연화도가 그 첫 기항지이니, 그보다는 짧다는 것만 확실합니다.
어른 편도는 우도와 같은 칸을 써서 평일 10,650원, 주말·공휴일 11,600원입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 연화도→통영 방향을 고르면 평일 9,700원으로 더 낮게 나오는데, 선사 운임표는 방향을 가리지 않으므로 섬에서 사는 표 값은 연화 창구(055-641-6184)에서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연화도와 우도는 대일해운 운임표에서 한 칸을 함께 씁니다. 금액은 평일과 주말·공휴일 두 단계이고, 명절 특별수송기간에는 주말 쪽 금액이 붙습니다.
| 어른 · 평일 | 10,650원 |
| 어른 · 주말·공휴일 | 11,600원 |
| 경로·중고등학생 · 평일 | 8,700원 |
| 경로·중고등학생 · 주말·공휴일 | 9,500원 |
| 소아 · 평일 | 5,300원 |
| 소아 · 주말·공휴일 | 5,800원 |
| 유아 (24개월 이하) | 무료 |
| 경차 · 평일 | 16,000원 |
| 경차 · 주말·공휴일 | 17,600원 |
| 승용차 · 평일 | 23,000원 |
| 승용차 · 주말·공휴일 | 25,300원 |
| 1톤 화물 (빈 차) · 평일 | 21,000원 |
| 1톤 화물 (빈 차) · 주말·공휴일 | 23,100원 |
| 1톤 화물 (적재) · 평일 | 24,000원 |
| 1톤 화물 (적재) · 주말·공휴일 | 26,400원 |
대일해운 운임표 연화도·우도 칸 (시행일 미기재, 2026년 10월 7일 확인) 대일해운 운항시간 및 운임표 · 2026-10-07
연화도는 통영항에서 남서쪽으로 내려가는 대일해운 노선에서 처음 만나는 섬입니다. 지도에서 연화항 북서쪽에 바짝 붙은 작은 섬이 우도이고, 두 섬 사이를 무인도 반하도를 디딤돌 삼은 보도교가 잇습니다. 귀항 배가 욕지도를 먼저 떠난 다음 연화항에 들르기 때문에 이 섬의 출항 시각이 노선에서 가장 늦습니다.
연화도 표는 통영해안로 234 터미널 건물 안의 대일해운 창구에서 끊습니다. 통영시가 안내하는 터미널 ARS 번호는 1666-0960입니다.
연화리 마을 앞 연화항에 내립니다. 1972년 지방어항이 된 항구로 방파제가 150m이고, 대일해운 연화 창구 번호는 055-641-6184입니다.
연화도와 우도는 2018년 개통한 309m 보도교로 이어집니다. 우도를 둘러본 뒤 다시 연화항으로 걸어와 배를 타도 됩니다.
연화항 출항은 같은 배의 욕지도 출항보다 아침 배 30분, 낮 배 25분, 막배 35분 늦습니다.
통영U투어에는 욕지해운이 중화항을 떠나 연화도에 들르는 편이 실려 있습니다. 선사도 출발 항구도 통영항 배와 다릅니다.
선사가 주말 증편으로 공시한 배지만 10월 가보고싶은섬에서는 10일에만 같은 시각으로 보입니다.
연화도·우도 공용 칸의 금액이며 주말·공휴일엔 25,300원입니다. 경차는 평일 16,000원입니다.
섬 이름은 연꽃 연(蓮)과 꽃 화(花)에서 왔고, 대일해운은 섬의 볼거리로 연화사와 용머리 해안절벽을 꼽습니다. 배가 대는 연화항은 1972년 2월 23일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방파제 150m, 물양장 195m 규모입니다.
2018년 6월 19일에는 반하도를 거쳐 우도까지 걸어갈 수 있는 길이 309m의 보도교가 열렸습니다. 현수교 230m와 트러스교 79m를 이은 다리라 연화도에 내려 우도까지 다녀와도 배를 한 번 더 탈 필요가 없습니다. 노선 끝의 욕지도까지 끊으면 평일 어른 운임이 연화도의 10,650원보다 높은 12,400원입니다.
오후 5시 5분입니다. 오후 4시 30분 욕지도를 떠난 배가 우도에 들렀다 연화항에 오는 편이라, 욕지도 시각만 보고 4시 30분부터 선착장에서 기다릴 까닭은 없습니다.
통영시가 올해 7월 고친 여객선 안내를 보면 욕지해운 배가 중화항을 오전 9시 20분과 10시 40분에 떠나 연화도에 들릅니다. 돌아올 때는 연화도 오후 3시 30분 배가 중화항에 4시 10분에 닿습니다.
타지 않아도 됩니다. 2018년 6월 19일 반하도를 거쳐 두 섬을 잇는 309m 보도교가 개통해 걸어서 건널 수 있습니다.
가보고싶은섬은 연화도→통영 어른 표를 평일 9,700원에 파는데, 이는 대일해운이 2023년 12월 공지에서 연화·우도 정액운임으로 적은 금액과 같습니다. 선사 홈페이지는 방향 없이 10,650원 하나만 적어 둡니다.
경차는 평일 편도 16,000원, 주말·공휴일 17,600원입니다. 일반 승용차는 평일 23,000원, 주말·공휴일 25,300원입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그날 증편 귀항이 오전 11시 50분으로 실려 있어 선사 표의 오후 3시 50분과 어긋납니다. 그 주말에 움직인다면 연화 창구 055-641-6184에서 시각을 짚고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