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항여객선터미널을 오전 6시 55분에 떠나는 첫 배부터 대일해운 카페리가 평일 세 번,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네 번 욕지도를 오갑니다. 어른 편도는 평일 12,400원이고 주말에는 같은 표가 13,500원입니다.
선사 상시 시간표, 시행 기간 표기 없음 (2026년 10월 7일 확인) 대일해운 운항시간 및 운임표 · 2026-10-07
욕지도로 가는 배가 통영에서만 세 군데 항구를 떠난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시내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타는 배는 대일해운 카페리이고, 산양읍의 당포항에서는 영동해운이, 중화항에서는 욕지해운이 따로 욕지도행을 띄웁니다. 출발지와 선사가 서로 다른 별개 노선이라, 이 페이지는 통영항에서 출발하는 대일해운 노선만 다룹니다.
같은 노선이라도 요일에 따라 배와 걸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가보고싶은섬의 10월 운항표를 보면 평일에는 욕지아일랜드호가 약 1시간 35분,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가자바다로호가 약 1시간 10분 만에 건너갑니다. 첫 배 기준으로 주말이 평일보다 25분 일찍 섬에 닿는 셈입니다.
운임은 어른 편도가 평일 12,400원이고, 토·일요일과 공휴일, 특별수송기간에는 13,500원으로 오릅니다. 승용차를 실으면 평일 편도만 28,000원이라 차 운임이 사람 운임의 두 배를 넘습니다. 운전자 운임이 차량 요금에 들어 있는지는 운임표에 없으니, 차를 가져갈 계획이면 통영 창구(055-641-6181)에 함께 물어 두십시오.
대일해운 운임표에서 욕지도 칸만 옮겼습니다. 선사는 평일 금액과 주말·공휴일 금액 두 가지만 내걸고, 설·추석 같은 특별수송기간에는 주말 금액을 받습니다.
운임표에는 터미널이용료가 들어 있는지, 차량 운임에 운전자 몫이 포함되는지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어른 · 평일 | 12,400원 |
| 어른 · 주말·공휴일 | 13,500원 |
| 경로·중고등학생 · 평일 | 10,100원 |
| 경로·중고등학생 · 주말·공휴일 | 11,000원 |
| 소아 · 평일 | 6,200원 |
| 소아 · 주말·공휴일 | 6,800원 |
| 유아 (24개월 이하) | 무료 |
| 경차 · 평일 | 20,000원 |
| 경차 · 주말·공휴일 | 22,000원 |
| 승용차 · 평일 | 28,000원 |
| 승용차 · 주말·공휴일 | 30,800원 |
| 1톤 화물 (빈 차) · 평일 | 26,000원 |
| 1톤 화물 (빈 차) · 주말·공휴일 | 28,600원 |
| 1톤 화물 (적재) · 평일 | 32,200원 |
| 1톤 화물 (적재) · 주말·공휴일 | 35,400원 |
대일해운 여객·차량 운임표 욕지도 칸 (시행일 미기재, 2026년 10월 7일 확인) 대일해운 운항시간 및 운임표 · 2026-10-07
욕지항은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지도상 남서쪽에 있고, 대일해운은 이 뱃길을 약 32km로 적습니다. 그 사이 바다에 같은 배가 들르는 연화도와 우도가 놓여 있어 욕지도는 노선의 마지막 기항지가 됩니다. 가보고싶은섬 기준 평일 배로 1시간 35분, 주말 배로 1시간 10분이 걸리는 거리이며, 배가 닿는 욕지항은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항구입니다.
욕지도행 카페리는 통영 시내 통영해안로 234의 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대일해운 통영 창구는 055-641-6181, 터미널 대표 전화는 055-642-0116입니다.
배는 욕지면 동항리의 욕지항에 댑니다.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항구이고, 섬에서 표를 사거나 결항 여부를 물을 때는 대일해운 욕지 창구 055-641-6183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가보고싶은섬은 평일에 욕지아일랜드호, 주말·공휴일에 가자바다로호를 배정합니다. 같은 첫 배라도 주말에는 25분쯤 일찍 욕지항에 내립니다.
선사 표의 주말 2항차와 4항차가 10월 가보고싶은섬에는 10일 하루만 보입니다. 통영 창구 055-641-6181에서 그 주 운항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첫 배로 들어가면 오전 8시 30분 무렵 내리고, 욕지도를 떠나는 평일 막배는 오후 4시 30분입니다.
빈 차와 짐을 실은 차의 운임이 따로 매겨지며, 짐을 실으면 평일 편도 32,200원입니다.
통영시 안내에는 산양읍 당포항(영동해운)과 중화항(욕지해운)에서 떠나는 욕지도행도 실려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목적지는 통영항여객선터미널로 넣으십시오.
뜹니다. 통영시 관광 누리집 통영U투어의 여객선 안내(7월 2일 갱신)에는 산양읍 당포항의 영동해운과 중화항의 욕지해운이 각각 하루 7항차씩 욕지도를 오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통영 시내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배는 대일해운 카페리뿐입니다.
가보고싶은섬 기준으로 평일 배인 욕지아일랜드호가 약 1시간 35분 걸려 오전 8시 30분 무렵 욕지항에 닿습니다. 같은 시각이라도 주말에 다니는 가자바다로호는 1시간 10분 남짓이면 도착합니다.
대일해운과 통영시는 주말·공휴일마다 띄운다고 공시하지만, 가보고싶은섬의 10월 자료에는 10일(토)에만 실려 있습니다. 11일(일)에는 증편 귀항 시각이 오전 11시 20분으로 달리 적혀 있어, 해당 주말에 움직인다면 대일해운 통영 창구에 직접 묻는 편이 확실합니다.
가보고싶은섬에서는 그렇습니다. 욕지도→통영 어른 편도가 평일 11,300원으로, 통영→욕지도보다 1,100원 낮게 판매됩니다. 대일해운 홈페이지 운임표는 방향을 나누지 않고 한 금액만 적어 둡니다.
짐을 실은 1톤 화물차는 평일 편도 32,200원, 주말·공휴일 35,400원입니다. 빈 차로 들어가면 평일 26,000원이라 6,200원이 덜 듭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그날 욕지호가 통영을 오전 11시 1분에 떠나는 편도 편이 올라 있지만 도착 시각이 비어 있고, 대일해운 시간표에는 없는 배입니다. 타려면 대표번호 1661-8253에 운항 여부부터 물어보십시오.
24개월 이하 유아는 운임표에 0원으로 올라 있어 따로 돈을 내지 않습니다. 24개월이 지나면 소아 운임이 적용되어 평일 편도 6,2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