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선수선착장에서 아차도까지는 삼보12호로 가보고싶은섬 기준 약 1시간 15분, 10~11월 평일 어른 결제액은 유류할증료를 더해 8,800원입니다. 섬을 떠나는 배가 아차도에 서는 시각은 어느 공식 자료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삼보해운 하계 운항표 · 10월 물때 결항 반영 (2026년 10월 7일 열람) 삼보해운 운항시간표 볼음·아차·주문(느리) · 2026-10-07
아차도행 배표를 사기 전에 언제 섬을 나올지부터 정하십시오. 삼보해운 삼보12호는 강화 선수선착장을 떠나 볼음도를 거쳐 아차도에 들르는데, 선수 출발 시각은 공시되어 있지만 아차도를 떠나는 시각은 선사 홈페이지에도, 강화군 자료에도, 가보고싶은섬에도 없습니다.
알 수 있는 것은 배의 순서입니다. 섬을 나가는 배는 주문도 느리선착장에서 출발해 가장 먼저 아차도에 서고, 이어 볼음도를 거쳐 선수로 갑니다. 그러니 느리 출발 시각보다 조금 늦게 배가 아차도 선착장에 들어온다고 보고, 섬에 내리자마자 선수 매표소(032-932-6007)에 그날 시각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10월에는 물때도 따져야 합니다. 선사가 이달 초 다시 올린 저수심 공지대로라면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그리고 25일부터 31일까지는 선수 출발 세 편 가운데 하나가 빠지고 섬을 나오는 배도 하루 한 편씩 줄어듭니다. 그중 15일과 30·31일에는 느리 오후 배가 결항해 오후에 아차도를 떠날 방법이 없습니다.
아차도 운임은 삼보해운이 볼음·주문(느리)과 한 장에 묶어 공시한 요금표에서 가져왔습니다. 10~11월에는 선수~아차 구간에 유류할증료 1,200원이 붙으므로, 첫 표는 할증료까지 더한 실제 결제액입니다.
| 선수 → 아차 어른 (평일) | 8,800원 |
| 선수 → 아차 어른 (주말·공휴일) | 9,500원 |
| 아차 → 선수 어른 (평일) | 8,200원 |
| 아차 → 선수 어른 (주말·공휴일) | 8,900원 |
| 선수 → 아차 만 2~12세 (평일) | 5,300원 |
| 선수 → 아차 어른 (대합실 이용료 600원 포함) | 7,600원 |
| 아차 → 선수 어른 | 7,000원 |
| 선수 → 아차 만 2~12세 | 4,100원 |
| 소형 승용차, 0.9톤 이하 | 32,000원 |
| 중형 승용차, SUV, RV, 1톤 | 45,000원 |
| 대형 승용차, 특SUV, 승합 12인승 이하, 1.4톤 | 52,000원 |
| 승합 15인승, 캠핑카 | 58,000원 |
| 자전거, 전동킥보드 | 4,000원 |
삼보해운 운항요금표 (시행일 표기 없음) · 유류할증료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 삼보해운 운항요금표 선수↔볼음·아차·주문(느리) · 2026-10-07
선수선착장은 강화도 화도면 해안남로에 있고, 아차도는 그 서쪽 바다 건너 주문도와 볼음도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삼보12호는 선수를 떠나 볼음도에 먼저 들르고, 아차도에 승객을 내린 다음 이웃한 주문도 느리선착장에서 뱃머리를 돌립니다. 돌아오는 배는 느리를 나서자마자 아차도에 대므로, 섬을 떠날 때는 아차도가 첫 기항지가 됩니다.
아차도행 표는 화도면 해안남로 2781의 선수선착장에서 팝니다. 선수에서 발권하면 운임에 대합실 이용료 600원이 포함되어, 아차도에서 나올 때 내는 금액보다 높습니다.
아차도 남쪽 해안의 선착장으로, 선사는 주소를 따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볼음도에서 온 배가 이곳에 승객을 내린 뒤 주문도 느리로 건너갑니다.
아차도 출발 시각은 어디에도 공시되지 않았으니, 선수선착장(032-932-6007)에 그날 느리를 떠난 배가 아차에 언제쯤 닿는지 물어 두십시오.
결항 없는 날에는 느리에서 하루 세 번 배가 나오고 첫 배가 오전 7시입니다. 아차도는 그다음 첫 기항지이므로 느리 출발 시각이 지난 뒤에 배가 들어옵니다.
이 사흘은 느리 오후 배가 결항해 섬을 떠나는 마지막 배가 느리 오전 11시 출발 편입니다. 오후에 나올 생각이면 날짜를 바꾸십시오.
강화군의 연도 없는 참고표에는 선수를 오전 10시 30분에 떠나는 삼보6호가 주문도 살곶이·볼음을 거쳐 아차에 들르는 편이 있습니다. 올겨울 시간표는 선사가 아직 내지 않았습니다.
선수~아차 구간 유류할증료 1,200원은 11월 30일 승선분까지 붙습니다. 섬 주민에게는 매기지 않습니다.
아차도는 강화군 서도면 아차도리에 속하며, 2002년 인천광역시사는 이름을 큰 섬 주문도 곁의 '작은 섬'이라는 뜻으로 풀이합니다. 2018년 8월부터는 섬의 모든 집이 1년 내내 태극기를 내걸어 '태극기 마을'로 불립니다. 한국전쟁 전에는 수백 척의 배가 모이는 바다 위 시장, 파시가 섰고, 그 배들이 물을 길어 가던 우물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같은 삼보12호의 첫 기항지는 볼음도이고, 아차도 다음이 노선 끝 주문도 느리선착장입니다. 주문도에는 선수에서 살곶이로 곧장 가는 삼보6호도 다니니, 두 섬을 함께 둘러볼 계획이라면 두 배의 시간표를 나란히 놓고 보십시오.
아차도는 주문도 느리에서 출발한 배가 첫 번째로 들르는 중간 기항지인데, 삼보해운과 강화군은 느리 출발 시각만 공시하기 때문입니다. 결항 없는 날 느리 첫 배가 오전 7시이니 아차도에는 그보다 늦게 들어오며, 정확한 시각은 032-932-6007에 물어야 합니다.
없습니다. 30·31일과 15일에는 느리에서 2시 30분에 떠나는 오후 편이 결항해, 섬을 떠나는 배는 느리 오전 7시와 11시 출발 편이 아차도에 들르는 두 번뿐입니다.
선수→아차 어른 8,800원입니다. 기본 운임 7,600원(대합실 이용료 600원 포함)에 10~11월 유류할증료 1,200원이 더해진 금액이고, 나올 때는 8,200원입니다.
중형 승용차나 SUV는 한 대에 편도 45,000원이며, 차를 모는 사람의 여객 운임은 별도입니다. 소형 승용차는 32,000원, 자전거는 4,000원입니다.
선사는 아차도 도착 시각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가보고싶은섬은 선수 출발 1시간 15분 뒤 도착으로 표시하는데, 같은 화면에서 볼음도가 약 55분이니 볼음에서 20분가량 더 가는 셈입니다.
선사가 아직 올리지 않았습니다. 강화군 참고표에는 겨울에 삼보12호 두 편과 삼보6호 한 편, 모두 세 편이 선수에서 아차도로 가는 것으로 나오지만 연도가 적혀 있지 않아 올겨울에도 맞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18년 8월부터 섬의 모든 가구가 365일 태극기를 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보해운의 아차도 소개 자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