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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서도면 · 선수선착장~아차도 · 삼보해운

선수~아차도 배편: 볼음도 다음 두 번째 기항지, 섬에서 나오는 시각은 공시되지 않는 차도선

강화 선수선착장에서 아차도까지는 삼보12호로 가보고싶은섬 기준 약 1시간 15분, 10~11월 평일 어른 결제액은 유류할증료를 더해 8,800원입니다. 섬을 떠나는 배가 아차도에 서는 시각은 어느 공식 자료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약 1시간 15분 (가보고싶은섬 기준)소요 시간
선수 출발 2~3회 (10월 결항일 있음)하루 운항
8,800원 (평일, 유류할증료 포함)성인 편도
선수 08:50 (결항일은 12:50)첫 배
미공시 · 주문(느리) 출발 배가 경유아차도 출발
소형 승용 32,000원부터 (운전자 별도)차량 선적
시간표

선수 출발만 공시된 아차도 운항, 날짜별 네 묶음

삼보해운 운항 시간표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출발

08:5012:5016:20
3편 · 아차도 선착장행

아차도 선착장 출발

아차 출발 시각 미공시 · 주문(느리) 07:00·11:00·14:30에 떠난 배가 첫 기항지로 들릅니다
물때 결항이 없는 날입니다. 선수를 떠난 배는 볼음도를 먼저 거쳐 아차도에 옵니다.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출발

12:5016:20
2편 · 아차도 선착장행

아차도 선착장 출발

아차 출발 시각 미공시 · 이날 느리 출발은 07:00·14:30
저수심 탓에 선수 아침 배와 느리 오전 11시 배가 쉽니다.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출발

08:5016:20
2편 · 아차도 선착장행

아차도 선착장 출발

아차 출발 시각 미공시 · 이날 느리 출발은 07:00·14:30
물때 탓에 선수 12:50 출항과 느리 11:00 출항이 빠집니다.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출발

08:5016:20
2편 · 아차도 선착장행

아차도 선착장 출발

아차 출발 시각 미공시 · 이날 느리 출발은 07:00·11:00
물때 탓에 선수 12:50 출항과 느리 14:30 출항이 빠져, 이 사흘은 오후에 섬을 나오는 배가 없습니다.
아차도에서 선수로 나가는 배는 주문도 느리선착장을 출발해 아차도에 가장 먼저 들르고, 볼음도를 거쳐 선수로 갑니다. 선사 시간표와 강화군 자료는 느리 출발 시각만 적고 아차도 칸은 비워 두었으며, 가보고싶은섬에도 아차도 출발 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섬 출발 칸에는 시각 대신 그날의 느리 출발 시각을 적었습니다. 하계 시간표 끝은 홈페이지 공지 기준 10월 31일이고, 그 뒤 동절기 시간표는 선사가 아직 올리지 않았습니다.

삼보해운 하계 운항표 · 10월 물때 결항 반영 (2026년 10월 7일 열람)   삼보해운 운항시간표 볼음·아차·주문(느리) · 2026-10-07

볼음도와 주문도 사이, 서도면의 작은 섬 아차도

아차도행 배표를 사기 전에 언제 섬을 나올지부터 정하십시오. 삼보해운 삼보12호는 강화 선수선착장을 떠나 볼음도를 거쳐 아차도에 들르는데, 선수 출발 시각은 공시되어 있지만 아차도를 떠나는 시각은 선사 홈페이지에도, 강화군 자료에도, 가보고싶은섬에도 없습니다.

알 수 있는 것은 배의 순서입니다. 섬을 나가는 배는 주문도 느리선착장에서 출발해 가장 먼저 아차도에 서고, 이어 볼음도를 거쳐 선수로 갑니다. 그러니 느리 출발 시각보다 조금 늦게 배가 아차도 선착장에 들어온다고 보고, 섬에 내리자마자 선수 매표소(032-932-6007)에 그날 시각을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10월에는 물때도 따져야 합니다. 선사가 이달 초 다시 올린 저수심 공지대로라면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그리고 25일부터 31일까지는 선수 출발 세 편 가운데 하나가 빠지고 섬을 나오는 배도 하루 한 편씩 줄어듭니다. 그중 15일과 30·31일에는 느리 오후 배가 결항해 오후에 아차도를 떠날 방법이 없습니다.

요금

평일 8,800원, 10~11월 할증료를 더한 아차도 운임

아차도 운임은 삼보해운이 볼음·주문(느리)과 한 장에 묶어 공시한 요금표에서 가져왔습니다. 10~11월에는 선수~아차 구간에 유류할증료 1,200원이 붙으므로, 첫 표는 할증료까지 더한 실제 결제액입니다.

여객 편도 · 10~11월 결제액 (유류할증료 포함)
선수 → 아차 어른 (평일)8,800원
선수 → 아차 어른 (주말·공휴일)9,500원
아차 → 선수 어른 (평일)8,200원
아차 → 선수 어른 (주말·공휴일)8,900원
선수 → 아차 만 2~12세 (평일)5,300원
여객 기본 운임 (유류할증료 제외, 평일)
선수 → 아차 어른 (대합실 이용료 600원 포함)7,600원
아차 → 선수 어른7,000원
선수 → 아차 만 2~12세4,100원
차량·자전거 편도 (운전자 운임 별도)
소형 승용차, 0.9톤 이하32,000원
중형 승용차, SUV, RV, 1톤45,000원
대형 승용차, 특SUV, 승합 12인승 이하, 1.4톤52,000원
승합 15인승, 캠핑카58,000원
자전거, 전동킥보드4,000원
주말과 공휴일, 그리고 여름 특별교통대책기간에 타면 운임이 10% 올라갑니다. 할증료는 섬 주민에게 면제되고, 인천시민 어른 기본 운임은 2,100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차량 요금은 볼음·아차·주문(느리) 어디서 내리든 같은 표를 씁니다.

삼보해운 운항요금표 (시행일 표기 없음) · 유류할증료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   삼보해운 운항요금표 선수↔볼음·아차·주문(느리) · 2026-10-07

지도

선수에서 볼음도를 지나 주문도 바로 앞까지

선수선착장은 강화도 화도면 해안남로에 있고, 아차도는 그 서쪽 바다 건너 주문도와 볼음도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삼보12호는 선수를 떠나 볼음도에 먼저 들르고, 아차도에 승객을 내린 다음 이웃한 주문도 느리선착장에서 뱃머리를 돌립니다. 돌아오는 배는 느리를 나서자마자 아차도에 대므로, 섬을 떠날 때는 아차도가 첫 기항지가 됩니다.

터미널·선착장

해안남로 2781 선수선착장과 아차도리 선착장

출발

선수선착장 (삼보해운 여객선착장)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2781 ·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아차도행 표는 화도면 해안남로 2781의 선수선착장에서 팝니다. 선수에서 발권하면 운임에 대합실 이용료 600원이 포함되어, 아차도에서 나올 때 내는 금액보다 높습니다.

37.63842, 126.38560
도착

아차도 선착장

인천 강화군 서도면 아차도리 ·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아차도 남쪽 해안의 선착장으로, 선사는 주소를 따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볼음도에서 온 배가 이곳에 승객을 내린 뒤 주문도 느리로 건너갑니다.

37.65944, 126.23520
배 타기 전에

나오는 시각이 없는 섬에서 배를 놓치지 않으려면

섬에 내리면 먼저 전화

아차도 출발 시각은 어디에도 공시되지 않았으니, 선수선착장(032-932-6007)에 그날 느리를 떠난 배가 아차에 언제쯤 닿는지 물어 두십시오.

느리 출발이 기준 시각

결항 없는 날에는 느리에서 하루 세 번 배가 나오고 첫 배가 오전 7시입니다. 아차도는 그다음 첫 기항지이므로 느리 출발 시각이 지난 뒤에 배가 들어옵니다.

15일·30일·31일은 오전에 나와야

이 사흘은 느리 오후 배가 결항해 섬을 떠나는 마지막 배가 느리 오전 11시 출발 편입니다. 오후에 나올 생각이면 날짜를 바꾸십시오.

겨울에는 삼보6호도 들를 수 있습니다

강화군의 연도 없는 참고표에는 선수를 오전 10시 30분에 떠나는 삼보6호가 주문도 살곶이·볼음을 거쳐 아차에 들르는 편이 있습니다. 올겨울 시간표는 선사가 아직 내지 않았습니다.

11월 말까지 할증료 1,200원

선수~아차 구간 유류할증료 1,200원은 11월 30일 승선분까지 붙습니다. 섬 주민에게는 매기지 않습니다.

아차도는 강화군 서도면 아차도리에 속하며, 2002년 인천광역시사는 이름을 큰 섬 주문도 곁의 '작은 섬'이라는 뜻으로 풀이합니다. 2018년 8월부터는 섬의 모든 집이 1년 내내 태극기를 내걸어 '태극기 마을'로 불립니다. 한국전쟁 전에는 수백 척의 배가 모이는 바다 위 시장, 파시가 섰고, 그 배들이 물을 길어 가던 우물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같은 삼보12호의 첫 기항지는 볼음도이고, 아차도 다음이 노선 끝 주문도 느리선착장입니다. 주문도에는 선수에서 살곶이로 곧장 가는 삼보6호도 다니니, 두 섬을 함께 둘러볼 계획이라면 두 배의 시간표를 나란히 놓고 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아차도에서 나오는 배를 두고 생기는 질문

아차도를 떠나는 배 시각은 왜 시간표에 없습니까?

아차도는 주문도 느리에서 출발한 배가 첫 번째로 들르는 중간 기항지인데, 삼보해운과 강화군은 느리 출발 시각만 공시하기 때문입니다. 결항 없는 날 느리 첫 배가 오전 7시이니 아차도에는 그보다 늦게 들어오며, 정확한 시각은 032-932-6007에 물어야 합니다.

30일 오후에 아차도에서 나오는 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30·31일과 15일에는 느리에서 2시 30분에 떠나는 오후 편이 결항해, 섬을 떠나는 배는 느리 오전 7시와 11시 출발 편이 아차도에 들르는 두 번뿐입니다.

아차도까지 평일 배삯은 유류할증료를 더해 얼마입니까?

선수→아차 어른 8,800원입니다. 기본 운임 7,600원(대합실 이용료 600원 포함)에 10~11월 유류할증료 1,200원이 더해진 금액이고, 나올 때는 8,200원입니다.

아차도에 SUV를 싣고 가면 한 대에 얼마입니까?

중형 승용차나 SUV는 한 대에 편도 45,000원이며, 차를 모는 사람의 여객 운임은 별도입니다. 소형 승용차는 32,000원, 자전거는 4,000원입니다.

볼음도를 거쳐 가면 아차도까지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립니까?

선사는 아차도 도착 시각을 공시하지 않습니다. 가보고싶은섬은 선수 출발 1시간 15분 뒤 도착으로 표시하는데, 같은 화면에서 볼음도가 약 55분이니 볼음에서 20분가량 더 가는 셈입니다.

겨울 시간표가 나오면 아차도 배 편수는 어떻게 됩니까?

선사가 아직 올리지 않았습니다. 강화군 참고표에는 겨울에 삼보12호 두 편과 삼보6호 한 편, 모두 세 편이 선수에서 아차도로 가는 것으로 나오지만 연도가 적혀 있지 않아 올겨울에도 맞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차도가 '태극기 마을'로 불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018년 8월부터 섬의 모든 가구가 365일 태극기를 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보해운의 아차도 소개 자료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같은 삼보12호가 닿는 볼음도·주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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