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삼천포신항에서 현성MCT의 오션비스타 제주호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 11시 30분에 떠나 이튿날 새벽 6시 무렵 제주항에 닿습니다. 이코노미 운임은 1인 편도 49,500원부터입니다.
현성MCT 고정 운항표 + 가보고싶은섬 12월 30일분까지 (2026년 10월 7일 확인) 현성MCT 운항일정 · 2026-10-07
삼천포에서 제주로 건너가려면 일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의 밤 11시 30분 배를 잡으십시오. 사천시 향촌동 삼천포신항을 떠난 현성MCT 오션비스타 제주호는 6시간 30분을 달려 이튿날 새벽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 닿고, 승객은 배 안에서 밤을 보내는 사이 바다를 건넙니다.
토요일 일정은 피하십시오. 현성MCT 운항표에서 토요일은 휴항일이고, 따로 배를 띄우는 2026년 토요일 증회일은 공지된 날짜 가운데 10월 10일이 마지막입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10월 8일(목)에도 출항이 비어 있는데 선사 공지는 없으니, 그날 움직일 계획이면 여객 안내 1855-3004에 전화해 보십시오.
운임은 선실 등급에 따라 갈립니다. 가보고싶은섬 기준 이코노미가 1인 편도 49,500원으로 가장 싸고, 침대가 있는 다인실부터는 7만 원대로 올라갑니다. 차를 싣는다면 아반떼급이 평일 153,000원이며 도착일이 휴일이면 할증 요금이 붙습니다.
선사 여객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아 여객 운임은 가보고싶은섬에 나오는 등급별 기본 금액을 옮겼습니다. 같은 등급에 약 10% 높은 금액도 함께 보이는데, 어느 날에 붙는지는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차량 운임은 현성MCT가 공개한 평일 편도 금액(부가세 포함)이며, 차를 싣는 운전자도 여객 승선권을 따로 사야 합니다.
| 이코노미 | 49,500원 |
| 스탠다드 | 59,500원 |
| 다인 침대실 | 71,500원 |
| 프렌즈 3인 복도측 | 78,500원 |
| 프렌즈 2인 내측 | 78,500원 |
| 펫룸 | 78,500원 |
| 패밀리 4인 내측 | 81,500원 |
| 프렌즈 2인 창측 | 83,500원 |
| 패밀리 4인 창측 | 86,500원 |
| 패밀리 (4인·대) | 86,500원 |
| 컴포트 | 86,500원 |
| 프리미엄 | 101,500원 |
| 스페셜 | 161,500원 |
| 경차 (모닝·스파크 등) | 89,000원 |
| 레이·캐스퍼·프라이드 등 | 125,000원 |
| 아반떼·K3·코나·셀토스 등 | 153,000원 |
| 쏘나타·K5·SM6 등 | 166,000원 |
| 투싼·스포티지·그랜저·K8·아이오닉5 등 | 183,000원 |
| 싼타페·쏘렌토·G80·GV70 등 | 193,000원 |
| 팰리세이드·GV80·모하비 등 | 225,000원 |
| 카니발·스타리아 등 | 235,000원 |
| 오토바이 240cc 이하 | 38,000원 |
| 자전거 | 3,000원 |
여객: 가보고싶은섬 1인 편도 (2026년 10월 7일 조회) · 차량: 현성MCT 운임안내 (시행일 표기 없음) 가보고싶은섬 여객 운임 · 현성MCT 차량 운임안내 · 2026-10-07
배는 사천시 향촌동의 삼천포신항을 밤 11시 30분에 떠나 남해를 가로질러 제주시 임항로의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로 들어갑니다. 현성MCT가 밝힌 항해 시간은 6시간 30분이고, 오션비스타 제주호는 21노트로 달리는 2만 500톤급 배입니다. 낮에 제주를 떠난 배가 저녁 9시에 삼천포로 돌아오므로, 한 척이 하루 한 번씩 왕복하는 셈입니다.
현성MCT가 안내하는 주소는 향촌동 1287, 가보고싶은섬 주소는 신항만1길 17이며, 삼천포신항 주차장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오픈스트리트맵에 터미널이 없어 지도에는 향촌동 중심점을 찍었으니 위치는 대략적입니다.
제주 쪽 출발·도착지는 임항로 191의 국제여객터미널(7부두)이고, 현성MCT 제주 지사 번호는 064-759-8486입니다.
차량 운임은 차에 대한 금액이라 운전자도 여객 승선권을 별도로 사야 합니다. 가장 싼 이코노미가 49,500원입니다.
현성MCT는 2026년 1월 27일 공지에서 전기차는 부두 도착 때 배터리를 50% 아래로 맞추고, 배 안에서는 전기차·전동기 충전을 할 수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차를 두고 사람만 타는 경우 삼천포신항 주차장에 무료로 세울 수 있다고 현성MCT가 안내합니다.
토요일은 휴항이고 2026년에 남은 증회 운항일은 10월 10일 하나입니다. 금요일 밤 배를 놓치면 다음 출항은 일요일 밤입니다.
이코노미부터 프렌즈·패밀리 객실, 컴포트, 프리미엄, 스페셜 161,500원까지 열세 등급이 있고, 반려동물과 함께 쓰는 펫룸도 따로 있습니다.
제주에서 돌아올 때 차는 6부두에서 싣고, 운전자는 셔틀을 타고 7부두 국제여객터미널로 돌아와 배에 오릅니다.
오션비스타 제주호는 2021년에 건조된 20,500톤급 카페리로 승객 891명, 승용차 340대를 실을 수 있습니다. 경남 서부에서 밤사이 바다를 건너 아침부터 제주 일정을 쓸 수 있고, 돌아오는 배는 오후에 제주를 떠나 같은 날 밤 삼천포에 들어옵니다.
다른 남해안 항구에서 떠나는 제주행 배와 시각·운임을 견주어 보려면 고흥 녹동~제주 배편과 완도~제주 배편을 함께 보십시오. 출발 항구까지 가는 거리와 차량 운임을 합쳐 따져 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현성MCT 운항표 기준 새벽 6시입니다. 가보고싶은섬에는 5시 50분으로 올라 있고, 날씨와 조류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토요일은 휴항입니다. 2026년 증회 운항일 가운데 남은 날은 10월 10일(토) 하나이며, 그달의 나머지 토요일 세 번은 가보고싶은섬에도 배가 없습니다.
따로 냅니다. 차량 운임은 차에 대한 금액이라 운전자도 승선권을 사야 하고, 쏘나타·K5급 차량은 평일 166,000원입니다.
부두에 도착할 때 배터리 잔량이 50% 아래여야 하고, 배 안에서는 충전이 금지됩니다. 현성MCT가 2026년 1월 27일에 공지한 내용입니다.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출항은 오후 2시 30분이고, 6시간 30분 뒤인 밤 9시에 삼천포신항으로 들어옵니다.
가보고싶은섬 기본 금액으로 1인 편도 이코노미가 49,500원, 스페셜이 161,500원입니다. 날짜에 따라 이코노미 54,300원, 스페셜 177,500원으로 더 높게 표시되기도 합니다.
다인 침대실은 1인 편도 71,500원으로 이코노미 49,500원보다 비쌉니다. 2~3인이 함께 쓰는 프렌즈 객실은 78,500원부터입니다.
2021년에 건조된 20,500톤급으로 승객 891명과 승용차 340대를 실을 수 있고, 21노트로 운항합니다.
240cc 이하 오토바이는 평일 38,000원(할증일 41,000원), 자전거는 3,000원에 실을 수 있습니다.